미친거같아요 북문 원룸 일층에 변태 출몰해서 경찰불렀어요

글쓴이
  • 2015.08.31. 17:44
  • 6381
눈물나요 옷도 집이라 거의 안 입고 있었는데 안경쓰고 뚱뚱한 줄무늬티 입은 남자가 쓱 지나가서 놀라서 이불로 온 몸 감고 창문을 주시했는데 좀 지나니 다시 얼굴 들이밀더라구요 저랑 눈 마주치니 도망갔어요 눈물나고 열받고 시발 무서워서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 와서 씨씨티비 업체 불러서 신원확인 할거라고 하네요 조심하세요 시발 미친 이런 개새끼 시발 죽여버릴 새끼 너무 놀라서 눈물 나요 진짜 눈물나요 정말 죽여버리고싶어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2
피로한 복자기 15.08.31. 17:51
미친새끼대문에 엄청 놀라셨겠네요
여성분들 일층 진짜 살기 별로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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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8.31. 18:08
피로한 복자기
이제 나가려구요 한두번이 아닌거같아요 저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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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며느리밑씻개 15.08.31. 17:56
일단 진정하시고
욕은 자제를...
경찰 신고 해 놨으니 잘 해결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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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8.31. 18:07
멍청한 며느리밑씻개
욕 죄송해요 너무 화가나고 열받아서 아..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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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모감주나무 15.08.31. 18:01
헐 무서워ㅜㅠ창문 무조건 잠그고 자세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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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8.31. 18:07
신선한 모감주나무
하...... 창 닫고 살면 너무 꿉꿉하고 집안이 냄새나서 열어놨는데ㅠㅠㅠ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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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홀아비꽃대 15.08.31. 18:09
요새 왜 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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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윤판나물 15.08.31. 18:10
아 파오후새끼 진짜 죽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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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참꽃마리 15.08.31. 18:17
헐 진짜 ㅠㅠ 당황스러웠겠어요 헐 제가 열받네여 으으으 진짜 정신나간놈 꼭 잡히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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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나도밤나무 15.08.31. 18:27
경찰에 연락해서 꼭잡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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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8.31. 18:44
씨씨티비 확인했어요 미친놈이 바지도 벗었네요 아 진짜.. 20 30세 정도 돼보이고 위치는 포차골라인쯤에 있는 원룸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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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곤달비 15.08.31. 20:29
허어... 미친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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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담쟁이덩굴 15.08.31. 21:49
허허.. 어쩐지 오늘 집주변에 경찰들 계속 돌아다니더라구요 ㅠㅠ..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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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명아주 15.08.31. 22:28
저건 남자라도 저러면 진짜 님처럼 신고하고 벌벌 떨겠네요.. 흉기를 들고 있을지 어떻게 알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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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강아지풀 15.08.31. 22:29
잡았어요? 요새 북문 아래 라인 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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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할미꽃 15.08.31. 23:05
꼭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잡히면 절대 선처해주지 마세요. 바지까지 벗다니 충격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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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노루참나물 15.09.01. 01:44
헐...미친놈이 다있네요ㅠㅠㅠ놀래셨겠어요ㅠㅠ잡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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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갓끈동부 15.09.01. 12:47
ㅜㅜ 진짜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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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오미자나무 15.09.03. 11:53
바지....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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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겨우살이 15.09.03. 16:39
저도그쪽사는데... 부산레포츠 주차장쪽 골목 그쪽 말씀하시는건가요?ㅜ으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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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노간주나무 15.09.05. 15:38
그 남자 눈 괜찮은가요?? ㅠㅠㅈ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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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큰앵초 15.09.05. 16:04
소름 돋는이유가 글쓴이님 집이 4층이라서….막 이러고…ㅈㅅ..

원룸 구하실대 되도록 고층으로 구하세요.. 그리고 씨씨티비 있는 원룸들 많아요.
이사가시는거 추천합니다. 거기 넘 안좋네요. 그거 집주인한테도 얘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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