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쓰는데 준비하던 시험 잘봤다는 얘기 하면 안되겠죠?

글쓴이2015.09.01 16:21조회 수 1243댓글 4

    • 글자 크기

미트 치고 가채점 결과는 상위 95% 이상인데 혹시 몰라서 취업준비도 같이 하고 있거든요 근데 사실 학교 다니면서 미트 준비밖에 한게 없어서 시험 준비하면서 느끼고 깨달은 것들 적으려 하는데 시험 잘봤다고 하기가 좀 그러네요 시험 잘봐서 합격하면 당연히 거기 갈테니까... 근데 시험 못봤다고 거짓말하기도 좀 그렇고... 어떻게 적어야 잘 보일까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조언 좀 해주세요 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당연히 미트잘쳤으면 우리회사안오겟다싶어서 안뽑죠ㅋㅋ
  • @날렵한 곰딸기
    글켓죠 ㅠㅠ 우째적어야할런지 미트얘기 빼면 쓸게없는데
  • @글쓴이
    미트시험하면서 배운게 많고 결과는 나름 만족스럽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고 이속에서 나를 되돌아보며 나의 진짜 부족한점이 무엇인지 잘못된 습관이 먼지를 발견할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20대 열정을 쏟아부었던 시험이었고 후회는 없으며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 지원하는 회사에서 꼭 이런경험을 바탕으로 더 좋은 결과를 내기위해 노력할것입니다. 정도 쓰면 될거같네요 만족스럽다라는 결과자체가 어디에 목표를 두냐에 따라 주관적인거라 성적이 99프로를 목표한사람에게는 오히려 95는 낮은 점수일테니깐요..
    그런데 95프로면 이번에 갈수있지않나요? 정시로?
  • @병걸린 억새
    와 감사합니다~! 네 안정권 점수라고 하네요 근데 가채점이라 혹시 몰라서 깨작깨작 쓰고 있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