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싱으로 스스로 옷 수선해서 입으시는 분 계시나요?

글쓴이
  • 2015.09.04. 14:44
  • 1429
키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경우 수선해입어야하는데
스스로 수선해입는게 돈과 시간 절약에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ㅠㅠ
어떻게 생각하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태연한 마삭줄 15.09.04. 14:47
미싱이 있다면 당연히 스스로 고쳐입는게 이득
숙련도도 쌓고 돈도 아끼고 일석이조
0 0
글쓴이 글쓴이 15.09.04. 14:48
태연한 마삭줄
미싱은 사야합니당 ㅠ
0 0
태연한 마삭줄 15.09.04. 14:49
글쓴이
그렇다면 손바느질ㄱㄱ
두뇌발전에 좋음
0 0
깨끗한 물억새 15.09.04. 14:50
사서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제 여자친구가 미싱할줄알면 엄청 멋질듯...
0 0
글쓴이 글쓴이 15.09.04. 15:08
깨끗한 물억새
오 정말요?
0 0
겸연쩍은 홍초 15.09.04. 15:11
남잔데 집에 미싱기 있는데 어떻게 써야될지몰라서 항상 수선집에 맡겻어요 ㅋㅋㅋ 근데 기껏한건 긴바지 좀 낡은거같으면 반바지로 만든거 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5.09.04. 15:19
겸연쩍은 홍초
오 그 정도면 잘하시는거 아녜요? 전 미싱 만져본 적도 없어요...ㄷㄷ
0 0
유능한 마 15.09.04. 17:24
미싱 사야하고.. 완벽해질 때까지 연습하며 버려질 천들
님이 평소 사는 옷 양이 엄청나고 그 미싱기 늙어서까지 소지하며 사용하실거면 그러려니 하는데
아니면 절대 비추
0 0
글쓴이 글쓴이 15.09.04. 18:08
유능한 마
문화센터에서 일단 먼저 배워볼까 생각중이에요 ㅜㅜ
0 0
특이한 잣나무 15.09.04. 18:01
나도 미싱사거싶다 걍 내가 옷만들어입고싶음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