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진학과 취업

글쓴이2015.09.04 17:32조회 수 1346댓글 9

    • 글자 크기
현재 4학년 취업을 앞둔 공대학생입니다. 3학년 때부터 대학원을 갈까 말까하는 고민을 하다가 제 자신의 지식이 부족해서 자신이 없는? 하지만 여러차례 주변에서 지식이 부족한건 문제가 되지않는다는 말들을 들었고 그럼에도 가정환경? 그 속에서 취업쪽으로 자연스레 흘러가는 느낌이었지만 다시 교수님들 랩실소개를 보면서 참 멋있고 저도 그러한 연구에 이바지하고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연구내용에는 앞으로 비젼있어보이는 연구주제들도 보였구요. 그래서 현실적으로도 대학원에 진학하면 먹고사는데는 지장 없을꺼같다는 생각을 했는데...주변에서 제가 대학원에 간다는 말에 혹시나 현재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그저 취업을 못할꺼같은 불안감에 대학원으로 도피하려는 건 아닌가하는 말들도 들리더군요. 제가 그저 현실도피하려는 걸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부산대 대학원이면 그런 소리 들을 수 있죠.
  • 그런거에 개의치 않고 공부만 잘하면 됩니다.
  • @포근한 금식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9.4 17:40
    공부만 잘하면 된다는 건 공부를 열심히 할 마음가짐의 문제라는 거죠??
  • 넹넹 자기 꿈에 신념가지세여.
    저는 간판달라고 서카포갔다가 이번에 자퇴함여
  • @배고픈 석잠풀
    헉 저도 카포 다니는 중인데.. 자퇴할까 생각 많이 들지만 다니구 있습니다.
    공감 많이 되네요 ㅠㅠ
  • @쌀쌀한 개암나무
    ㅎ저는 신입생이라 예전에 받아놓은 토익이나 토스같은게 만료가 안되서 빠르게 결정하고 취준하고 있네요ㅎ
  • @배고픈 석잠풀
    저는 배짱이 없어서 그냥 다녀야할 것 같네요. 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아~ 대학원 개힘들어요 진짜
    의욕만 가지고는 힘들고 실력도 받쳐줘야합니다
    저는 실제로 도피하듯이 온게 맞는데 안이한 생각으로 왔다가 죽쑤고 있습니다
    깊이생각하세요
  • 최근에 생각해 본건데, 본인이 대학원생인것 처럼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한번 생각 해 보세요.
    막연하게 뭘 해야지 말고 구체적으로 한번 생각 해 보세요. 잘 모르겠으면 주위에 대학원생의 생활에 대해서 한번 물어보시고, 랩실에서 아르바이트 같은 것도 하면서 본인의 대학원 생활을 한번 그려보시면 본인의 길인지 아닌지 좀 더 근거있게 판단 하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