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기vs약대?
- 2015.09.05. 11:10
- 6170
있는 신입생입니다
제 형이 작년에 피트? 그거쳐서 올해 약대갔는데요
제 형은타학교 자연대출신이었습니다
2년동안 고생고생해서 이번에 들어간거거든요
근데 저한테도 공대보다 약대가 낫지 않겠냐며 추
천하는데 전 잘모르겠거든요 약대가 전화기
보다도 1-2년 투자해서 갈만한 메리트가 있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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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화학생물이런건 싫어하는데ㅜ 물리도좋아하는건 아니지만요ㅋ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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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약대다니는 애들도 불안불안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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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면 약사 해도 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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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실 본인의 학업적 성향이나 원하는 미래직업.상황 등을 고려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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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관이나 적성 차이면 몰라도 입학난이도나 학생수준이나 공부량에서 후자가 압살할텐데요? 설카포전화기도 아니고 부산대전화기 기준으로는 후자가 완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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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알바하는 데 급여는 중소기업대기업사이 연봉 받고 그걸로 쭉가고 그 돈모아 개국 한다 이런 선택할 사람은 개인차겟지 자기가 사람만나고 단체생활싫고 괜찮게 먹고 살돈 벌면서 지내면 하는거규 아님 마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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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고에서 약대나 의대 준비안하는 놈들은 머리가 너거들보다 안 굴러가고 어떤게 나을지 몰라서 안하는지 아나 ㅋ게다가 개들은 하면 합격할 확률이 우리보다 높고
전문직 물론 그 안정감에 취하지만 니 인생보고 갈 길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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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부산대 전화기도 별로인 건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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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안정성을 따지면 약대 쪽이 편하고 노후에 대해서도 그쪽이 좋긴 합니다만...가장 먼저 본인이 결정해야하는 만큼 자신의 적성도 생각해야죠. 보통 화학과에서 많이 가고( 선수과목이나 적성도 한몫 하는 걸로 압니다.) 약에 관한 거 만큼 화학, 생물쪽에 흥미,적성이 있어야 훨씬 수월하죠.
반면 전화기에 대해서도 향후에도 계속 선망받을 분야이기에 안정성은 약대보다 못할 뿐 결코 나쁘진 않습니다.
결국 선택은 본인이 하는 것이기에 여기 뿐 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정보를 찾아보고 진로를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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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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