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으로 연락하는사람 없는분 계신가요
- 2015.09.05. 22:32
- 2958
친구도 하나도 없고 수업도 독강이에요
성격에 딱히 문제가 있고 그런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이렇게 됬네요
단톡방 나오고 나니 카톡 삭제해도 별문제 없을것같고 혼자 살꺼면 왜사나 라는 생각이 계속드네요
몇달간 사생활 침해 당하면서 완전히 멘탈 개박살났고 학교도 가기 싫네요
그냥 넉두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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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주름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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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나 뭐 사람들하고 얽히는거 하나 들어보시는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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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활동해도 달라지는건 없더라구요
많은걸 안바라지만 이렇게 보내는 시간이 헛되지만 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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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시 변리사 회계사
하다못해 공인중개사라도!
합격하기최적의환경을갖고계심!
합격하면 인생이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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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인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시 아무나 하나요ㅎㅎ
하이리턴 = 하이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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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오는사람이 한명도 없어요
나에게 문제가 있기도 하겠지만 지금 이 상황을 나는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있어요
왜냐면 새로운 세상이 기다리고 있단걸 알기때문이에요
하나 둘 다시 또 새로운사람이 제 곁으로 오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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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찔레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그런 희망보단 혼자 살아도 의미있다고 믿고싶어요
아니면 종교 가져볼까 생각도 하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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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을 사귀는게 참 어렵지만 그런 사람을 알 수 있는 행운이 따르길 빌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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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국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앞으로 2년정도 있으면 소주가 달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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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무스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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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관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격 더러우니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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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 시작했습니다.ㅜㅜ
취미생활하니(혼자하는거) 그래도 덜 외롭고 덜 허탈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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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피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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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외국어배우기...........
도서관에서 빡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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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외국어로 족합니다ㅎ
열심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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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죽지 왜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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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병원 가보세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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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나잇값을 못하네요 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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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좀 먹고 인간관계에 치이고 하니까 사적으로 좀 심도 깊은 이야기는 하기 꺼려지더라구요
그래서 여자친구 생기면 좀 말하지 아니면 그렇게 인간관계를 더 늘린다거나 깊게 만들고 싶은 마음도 없내요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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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독거노인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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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면 뭐하나요 아무것도 달라지는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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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출처가 어딘가요? 좋은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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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님같은성격 제일 싫어해요ㅎㅎ
마주칠 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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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고 뭐하는건지ㅎㅎ 저분들 힘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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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이 바닥이라 생각하고나선 별로 상관안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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