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으로 연락하는사람 없는분 계신가요

글쓴이
  • 2015.09.05. 22:32
  • 2958
사는게 혼자인것같네요
친구도 하나도 없고 수업도 독강이에요
성격에 딱히 문제가 있고 그런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이렇게 됬네요
단톡방 나오고 나니 카톡 삭제해도 별문제 없을것같고 혼자 살꺼면 왜사나 라는 생각이 계속드네요
몇달간 사생활 침해 당하면서 완전히 멘탈 개박살났고 학교도 가기 싫네요
그냥 넉두리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1
이상한 주름잎 15.09.05. 22:34
저도요 그냥 얼른 졸업이나 취업이나 해버리고싶네요 특히 얼마전 헤어져서 외로움이 더 심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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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05. 22:35
이상한 주름잎
전 취업해도 달라질것도 없네요... 일상이 재미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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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주름잎 15.09.05. 22:36
글쓴이
저도 마찬가지지만 일단 학교 다니는 게 싫어서요 가면 직장동료라도 생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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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무화과나무 15.09.05. 22:39
헣랭 심심해서 어케 사시져.
동아리나 뭐 사람들하고 얽히는거 하나 들어보시는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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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05. 22:41
진실한 무화과나무
학번있어서ㅎㅎ
그런 활동해도 달라지는건 없더라구요
많은걸 안바라지만 이렇게 보내는 시간이 헛되지만 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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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인삼 15.09.05. 22:42
그럴땐 고시를 시작해보세요

행시 변리사 회계사
하다못해 공인중개사라도!

합격하기최적의환경을갖고계심!

합격하면 인생이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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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05. 22:43
깨끗한 인삼
이런멘탈론 엠창인생 직행 예약이죠
고시 아무나 하나요ㅎㅎ
하이리턴 = 하이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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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찔레꽃 15.09.05. 22:45
저두 그래요 하나 둘 다들 떠나가고 나만 남은것같아요
연락오는사람이 한명도 없어요
나에게 문제가 있기도 하겠지만 지금 이 상황을 나는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있어요
왜냐면 새로운 세상이 기다리고 있단걸 알기때문이에요
하나 둘 다시 또 새로운사람이 제 곁으로 오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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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05. 22:47
보통의 찔레꽃
긍정적이시네요ㅎ
전 그런 희망보단 혼자 살아도 의미있다고 믿고싶어요
아니면 종교 가져볼까 생각도 하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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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찔레꽃 15.09.05. 22:50
글쓴이
혼자는 고독하고 외로워요ㅜ
좋은 사람을 사귀는게 참 어렵지만 그런 사람을 알 수 있는 행운이 따르길 빌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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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국수나무 15.09.05. 22:57
친구하고싶어영ㅜㅜ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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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05. 22:58
게으른 국수나무
저같은 애늙은이랑ㅋㅋㅋㅋ 고마워요
전 앞으로 2년정도 있으면 소주가 달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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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무스카리 15.09.05. 23:02
대강 몇살이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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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05. 23:05
황홀한 무스카리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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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무화과나무 15.09.05. 23:35
글쓴이
ㄷㅁ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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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관중 15.09.06. 00:10
바쁜 무화과나무
도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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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05. 23:24
황홀한 무스카리
누군지 짐작가더라도 닥치고 계세요
성격 더러우니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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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백화등 15.09.05. 23:12
저두 공감해요.. 한번씩 이런 생각 심하게 들 때 마다 정말 힘든데 그게 오늘 ㅜㅜ 힘내여 우리 힘은 안나지만 ㅜ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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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05. 23:13
나약한 백화등
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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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피나물 15.09.05. 23:14
인간관계에 신경 안쓰며허
취미생활 시작했습니다.ㅜㅜ
취미생활하니(혼자하는거) 그래도 덜 외롭고 덜 허탈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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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05. 23:14
참혹한 피나물
기타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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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피나물 15.09.05. 23:17
글쓴이
아뇨ㅎㅎㅎ
제2외국어배우기...........
도서관에서 빡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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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05. 23:17
참혹한 피나물
취미로 고시해보는건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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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피나물 15.09.05. 23:18
글쓴이
힘든여정은
제2외국어로 족합니다ㅎ


열심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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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애기메꽃 15.09.05. 23:16
ㅠㅠ남들이 뭘하든 내가주인공이다생각하구 살고있네요~~힘이조금나더라구요 그렇게생각하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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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바위취 15.09.05. 23:29
어휴
걍 죽지 왜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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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05. 23:31
키큰 바위취
어휴 부잡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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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바위취 15.09.05. 23:58
글쓴이
이게 바로 성격에 문제 있는거에요
빨리 병원 가보세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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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06. 00:04
키큰 바위취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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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큰방가지똥 15.09.06. 19:36
키큰 바위취
뭐라는 거..? 갑자기 글쓴이보고 걍 죽으라더만 성격 건너짚고 병원 가보란다. 키큰 바위취 당신이나 병원가보세요 이상한 사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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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큰방가지똥 15.09.06. 19:33
키큰 바위취
키큰 바위취 인성 보소.ㅋㅋ 죽으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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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06. 19:37
과감한 큰방가지똥
추천이 두개나 있네요ㅋㅋㅋ
다들 나잇값을 못하네요 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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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큰방가지똥 15.09.06. 19:43
글쓴이
키큰 바위취 좀 이상한 사람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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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광대싸리 15.09.05. 23:37
저도 그런거 같네요 어릴때는 막 서로 챙겨주고 이러다가
나이좀 먹고 인간관계에 치이고 하니까 사적으로 좀 심도 깊은 이야기는 하기 꺼려지더라구요
그래서 여자친구 생기면 좀 말하지 아니면 그렇게 인간관계를 더 늘린다거나 깊게 만들고 싶은 마음도 없내요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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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05. 23:39
즐거운 광대싸리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도 갈수록 쉽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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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감국 15.09.05. 23:48
공감...지치네요그냥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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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06. 00:11
점잖은 감국
이번엔 다르겠지 라며 포기하는법을 배우게되네요ㅎ
아몰랑 독거노인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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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개불알풀 15.09.06. 02:32
글쓴이

ㅣㅣ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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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06. 02:34
겸연쩍은 개불알풀
하하...독강이 뭐쯤 되나요
성공하면 뭐하나요 아무것도 달라지는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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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노박덩굴 15.09.06. 09:21
겸연쩍은 개불알풀
와 키에르케고르..
이 글 출처가 어딘가요? 좋은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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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각시붓꽃 15.09.06. 08:07
저도 최근까지 없었는데 열심히살다보니 생기게 되더라구요. 핵심은 잘 맞는 사람에게 먼저 연락하고 만나자고하는 거요! 그렇게 하면 관계 유지가 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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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06. 09:21
착한 각시붓꽃
그런사람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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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대나물 15.09.06. 10:08
글쓴이
앞으로 생길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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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대나물 15.09.06. 10:08
글쓴이
앞으로 생길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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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06. 10:08
초라한 대나물
그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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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각시붓꽃 15.09.06. 11:00
글쓴이
저도 없었는데 마이파티 모임하다가 친한 동성친구를 만들었어요ㅎㅎ 조금씩 어딘가에 참여하시면 좋은 분 만나실거예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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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청결한 익모초 15.09.06. 10:21
댓글들보니 성격에 문제가있는게 뭔 없다고하시는지...님 댓글들만 봐도 느껴지는게 눈치없고, 고집쌔고,자존심 더럽게높으시네요 . 사회생활에 안좋은 트리플을 갖추고계시는듯.. 이미 성격부터 스스로 혼자가되려하는데다가 , 님외모까지 ㅎㅌㅊ면 구지 주변 에서 안챙겨주죠.
8 1
글쓴이 글쓴이 15.09.06. 10:33
청결한 익모초
딴건 맞는데 눈치없는건 아닌것같네요
저도 님같은성격 제일 싫어해요ㅎㅎ
마주칠 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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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큰방가지똥 15.09.06. 19:39
청결한 익모초
이건 또 뭐지? 댓글만 보고 눈치없고 고집세고 이런 거까지 어떻게 유추가 가능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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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큰방가지똥 15.09.06. 19:39
과감한 큰방가지똥
사람 성격 넘겨짚고 디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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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06. 19:43
과감한 큰방가지똥
추천많네요ㅋㅋㅋ 친구 많나봐요
나이먹고 뭐하는건지ㅎㅎ 저분들 힘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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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큰방가지똥 15.09.06. 19:46
글쓴이
ㅋㅋ악플러는 무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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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06. 19:49
과감한 큰방가지똥
저격글이라ㅋㅋㅋ 처음엔 무시하는게 좀 힘들었어요
수준이 바닥이라 생각하고나선 별로 상관안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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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큰방가지똥 15.09.06. 20:00
글쓴이
뭔 일 있었나 보네요. 네 잘은 모르지만 걍 무시하세요. 한 사람 물고 늘어지는 얼간이들 좀 있어요. 좁아터진 자기 기준에 맞추고 싶어서 안달하는 사람들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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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큰방가지똥 15.09.06. 20:00
과감한 큰방가지똥
다 아직 '성숙'하지 못해서 그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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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06. 19:45
과감한 큰방가지똥
제가 누군지 알겠죠ㅋㅋㅋ 건들이니깐 나이먹은게 쪽팔리는지 발끈하네요 부잡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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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큰방가지똥 15.09.06. 22:57
청결한 익모초
ㅋㅋㅋ 뭐지? 이런 글에 추천이 무슨 6개나.. 글쓴이 여자들이랑 싸웠어요? 이게 말로만 듣던 여자들끼리 편 들어주면서 유대감 형성하기인가? 하여튼 쓰잘데기 없는 정신승리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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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돈나무 15.09.06. 10:44
최악의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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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06. 10:45
처참한 돈나무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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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기린초 15.09.06. 14:01
병신이네 니같은새끼땜에 아싸생활하기 쪽팔림 개새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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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06. 14:07
착잡한 기린초
한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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