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병...ㅠ우울하고밥도 안넘어가고 미치겠어요
글쓴이
- 2015.09.06. 11:23
- 1447
ㅠ
타지에서공부중인데
향수병때문에미치겟어요
집가고싶고집그립고 그러네요
제가선택한거라지만..
우울하고이럴때어케..
타지에서공부중인데
향수병때문에미치겟어요
집가고싶고집그립고 그러네요
제가선택한거라지만..
우울하고이럴때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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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용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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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한인 친구 만들면됨 그렇지 못할 사정이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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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분단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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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기에서 부산인데도 심했어요ㅋㅋ 정말 친구밖에 답이 없는데 친구없는 그 짧은 시간에 또 생각나고 그래요.ㅎ 슬픈영화보고 뭐하고 하면서 한번 감정 털어내면 덜하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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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네펜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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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경기도에서 수원왓는데 스무살때 한창 그랬던거 같네요..
애인생기면 좀 나아져요 ㅋㅋ 연애하세요
애인생기면 좀 나아져요 ㅋㅋ 연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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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복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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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복자기
아니 ㅋㅋㅋ 부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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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복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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