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만나러 교회나가도 될까요?
- 2015.09.06. 18:27
- 2403
딱히 신앙심이 강한거는 아니구 원래는 카톨릭이에요 고딩때 가고 요새는 안다니고 있고요..
카톨릭은 좀 독고다이기도 하고.. 청년회가봐도 좀 친해지기 힘든 분위기가 있더라구요.
근데 교회는 비용적인 부분이 부담이 좀 돼요
성당에서는 일주일에 만원만내도되고 오천원만 내도 되는데 교회에서는 십일조라고 해서 월급받는거 10분의 일을 내라고 한다죠???
그리고 헌금 많이 안하면 눈치주는 분위기 조성을 하는곳도 많다더라구요..
제가 학생임 모르겠는데 직장인이라.. 돈쪼금내면 이상하게 보거나 눈치줄거 같고..
솔직히 월에 한 8만원정도까진 낼수 있겠는데 그 이상은 내면서 다닐 자신이 없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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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박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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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과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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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솔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혹시 사람만나러 교회간다는 것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는 분이 계실까해서 적는데, 교회도 학교 동아리처럼 그냥 사람들의 모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간에 생기는 문제들 다 똑같이 생깁니다. 교회에서 연애하면 이상하게보고, 교회에서 문제생기면 이상하게 보는 경향이 있는데, 그냥 똑같이 사람들 모인 모임입니다. 동아리에 연인이나 선후배 만드려고 가는 사람있듯 교회도 마찬가지에요.
교회 가셔서 좋은 친구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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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청가시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목적으로 오는분들도 많이 있고 기독교인으로서는 그렇게 왔지만 믿음까지 같이 생겼으면..하는 마음도 있을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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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박태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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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과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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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족두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현실은 헌금 안 내면 눈치 주긴 합니다ㅋ
돈 내고 천국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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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금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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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과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차라리 스터디같은 활동을 하시던지 자원봉사를 하시던지 하세요. 교회 가면 피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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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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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헌금봉투에 이름쓰고 그런다던데...
그런건 사실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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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중국패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Xxx5000원 yyy30만원. 비교가 안될수가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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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솔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교회나가보시는 분이 교회에도 이런사람이 있다니... 하고 상처받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ㅠㅠ 좋은 교제 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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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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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물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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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벋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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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주변으로는 장전중앙교회 ㅊㅊ드립니다. 울학교학생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