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파트7 어떻게하나요ㅜㅠ

글쓴이
  • 2015.09.06. 19:46
  • 2011
토익시험칠때마다 파트7 시간부족해요ㅜ

700점대인데요.. 항상 끝에 한지문 심하면

두지문 못풀고 찍고 나오는데

팟7 공부벅 팁좀알려주세요ㅠ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날씬한 가막살나무 15.09.06. 19:49
그냥 계속 푸시는거밖에.. 봤던지문 계속보고 또보고 하다보면 속도 늘어요
이중지문같은건 문제가 보통 2/3 아니면 3/2이니까 문제읽고 지문읽고 풀고 다음문제읽고 풀고 하는식
0 0
힘쎈 편백 15.09.06. 20:05
한지문 두지문이면 속도에는 문제 없어보이는데요...
그만큼 남기는데 700점대인게 더 문제인거같아요
정확도부터좀 높여보시길...
0 0
꾸준한 꿩의바람꽃 15.09.06. 20:46
그냥 계속문제만푸시는거보다 풀었던것들 문제하나하나 답이되는이유 찾아보시다보면 비슷한패턴이 느껴지실거예요 그리고 시간평소에 재서푸시구요ㅎ
0 0
무거운 벌깨덩굴 15.09.06. 23:23
파트 7공부를 학원에서 배워본 적은 없지만
제 개인 스스로는 그저 독해능력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키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지문 평소에 많이 읽어보시고 읽는 시간도 재보셔서 점점 감속시키는 수 밖에요.
미국, 영국권 신문사이트에 들어가서 읽어보시는 것도 좋고,
고등학생 독해 문제집을 사서 풀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파트별로 소요되는 시간도 재서 어느 파트에 일반적으로 많은 시간을 쏟는지 계산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열심히 준비하셔서 원하시는 성적 얻으시길 바랄게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9.06. 23:59
무거운 벌깨덩굴
감사합니다~~ㅜㅠ근데 팟7풀때 문제부터읽고 지문읽으시죠? 특히 이중지문?
0 0
무거운 벌깨덩굴 15.09.07. 00:01
글쓴이
문제에서 원하는 게 뭔지 먼저 읽어보고 보기는 안읽습니다.
0 0
부자 개여뀌 15.09.07. 00:03
파본 검토시간에 파트5 미친듯이 풀어서 시간줄이세요. 파트7을 여유롭게 푸는 솔루션은 파트56에서 시간을 버는방법이 제일 효율적입니다
0 0
기쁜 토끼풀 15.09.07. 22:15
저는 지문 보기 전에 문제 보고 뭘 물어보는지부터 빠르게 체크합니다. 어차피 풀다보면 문제 유형이 다 정해져있는지라(목적, 요청하는 일, 내용 등) 풀면 풀수록 체크하는 속도와 그 체크한 부분을 이용하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의문사, 동사, 목적어 중심으로 뭘 물어보는지 최소한의 단서만 표시해두고 본문의 문맥을 파악합니다.
0 0
기쁜 토끼풀 15.09.07. 22:25
기쁜 토끼풀
만약 첫 문제가 'What is suggested about A?' 라고 한다면 "What"과 "suggested"만 체크하고 A에 대한 정보가 본문 안에서 제시될 것이라는 것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중지문 때문에 고생하시는 것 같은데 이중지문의 경우 지문 위에 제시되는 글의 종류들을 한 번 보고 문제를 보면 정보의 경계를 나눌 수 있어 생각을 정리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만약 글의 종류가 '설명서'와 '이메일'이라고 하면 문제 어딘가(주로 세번째 또는 네번째 문제)에 직간접적으로 다른 지문의 내용을 묻는다는 것을 제시해주기 때문에(According to instruction.../In the mail.../혹은 직접적으로 작성자를 거론하는 등의 방법으로) 그를 이용하시면 생각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0 0
기쁜 토끼풀 15.09.07. 22:35
기쁜 토끼풀
사실 저도 이런 방법으로 풀어도 아직 800 중후반이라 그렇게 효율적인 방법인지 확언은 해드릴 수 없습니다만... 저는 적어도 저렇게 풀어서 시간이 모자란 적은 별로 없었습니다.
문제를 많이 풀면 풀수록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단어 자체를 몰라서 해석이 지체되거나 숙어를 몰라 질문을 아예 잘못 해석하는 경우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를 알 수 있게 되고 남에게 지적받은 것이 아니라 스스로가 부족함을 느끼게 된 부분은 자연스럽게 자신에게 맞는 해법을 찾게 될 겁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5.09.07. 23:43
기쁜 토끼풀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이 방법 보고 숙달할수있도로 노력해야겟네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N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15시간 전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