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옷은 언제부터 입어도 되는 걸까요??

글쓴이
  • 2015.09.07. 22:23
  • 2350
아침 저녁으로는 정말 쌀쌀하고 낮에도 크게 더운 줄 모르겠는데...

길에 보면 사람들이 아직도 여름 옷을 입은 분들이 아주 많으시더라구요.

안 추우신가...ㅠㅠ

근데 또 맨투맨같은 거 입으신 분들도 계시고...이런 분들 보면 그래도 아직은 그건 좀 덥지 않나 생각이...

버건디나 카키같은 가을색상 옷 입고 싶은뎅...왠지 혼자만 답답해보일까봐 못 입겠어요ㅜㅜ

바보같이 신경쓰고 있는 걸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돈많은 파리지옥 15.09.07. 22:24
답을 알고계시네요 ^^
0 0
참혹한 겹황매화 15.09.07. 22:26
걍 끌리는대로 입으세요ㅋㅋ
0 0
창백한 방동사니 15.09.07. 22:43
점심즈음 이외에는 살짝 춥던데
0 0
고상한 양배추 15.09.07. 22:45
저는가을옷입었는데용 추우면입는거죠ㅜㅜ
0 0
따듯한 브룬펠시아 15.09.07. 22:46
기준은 나죠! 저는 긴팔 블라우스에 가디건 좀 도톰한거 입었어요
0 0
따듯한 브룬펠시아 15.09.07. 22:48
따듯한 브룬펠시아
자기한테 딱 알맞게 따뜻하고 시원하게 입으면 돼요ㅎㅎ 겉옷하나 들고 다니시는것도 일교차 클땐 좋아요
0 0
착잡한 애기현호색 15.09.07. 22:59
낮에 활동하실때는 가벼운 차림으로 셔츠 입으시다가 저녁에 쌀쌀해지면 가디건정도 걸치는게 좋을것 같아요
져지까지도 괜찮은데 낮에 맨투맨은 더울듯..ㅋ
0 0
어두운 칼란코에 15.09.07. 23:03
저 같은 경우에는 하지에도 입었습니다
0 0
꾸준한 인삼 15.09.07. 23:24
오늘 쌀쌀하던데여 ㅎㅎ
0 0
꼴찌 브라질아부틸론 15.09.07. 23:59
저는 갑자기 추워져서 감기기운이 생기길래 따뜻하게 입고 다녔아요ㅠㅠ글쓴이 분이 중요하죠
0 0
괴로운 눈개승마 15.09.08. 00:28
자기가 추우면 입으면돼요
0 0
무좀걸린 벽오동 15.09.08. 03:22
전 더위 많이타는 편이라 거의 10월까지 반팔 입어요.
대신 가디건 들고다니면서요.
그때쯤 되면 반팔입는사람 없어서 뻘쭘하긴한데 제가 더우니 그냥 입고 다녀요.
신경안쓰셔도 될듯
0 0
도도한 일본목련 15.09.08. 06:59
전 강의실 에어컨 때문에 긴팔입어요 ㅋㅋㅋ
0 0
특별한 산자고 15.09.08. 15:38
전 추워서 야상입고다녔어요 ㅋㅋㅋㅋ

내가 추우면 입는거죠 뭐!
0 0
쌀쌀한 청미래덩굴 15.09.08. 19:55
패딩입음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1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