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 할까요?

글쓴이
  • 2012.09.26. 01:02
  • 2017

부모님이 너무 잘 낳아주셔서

가만히 있어도 여성분들이

저를 너무 따라다니셔서 일상생활하는게

힘들 지경입니다.

좋다고 저한테 그러시는건데 화낼수도없고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야 이 문제를 해결할수 있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유쾌한 꼬리풀 12.09.26. 01:03

성전환수술 추천


그럼 최소한 여자들이 따라다니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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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해국 12.09.26. 01:04
옥동자 수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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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무릇 12.09.26. 01:04
이분 참말로 꾸준허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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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동의나물 12.09.26. 01:33
네, 다음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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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동의나물 12.09.26. 01:43
웃는 얼굴에도 침 뱉을 수 있죠
넌 도저히 안되겠다!
이러면서 탁 한번 뱉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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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털도깨비바늘 12.09.26. 03:27
저랑 똑같은 경우네요.

하루에도 수십번씩 여자들한테 전화가 와서 미치겠어요 ㅠㅠ


한국이라는 이 좁은 나라에 전화로 권유하는 보험이랑 대출, 휴대폰이 그렇게 많을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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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산괴불주머니 12.09.26. 19:02
적나라한 털도깨비바늘
저랑 같으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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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좁쌀풀 12.09.26. 07:39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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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만첩빈도리 12.09.26. 08:39
저번에도 이런 글 올라왔었는데 ㅋㅋㅋ 꾸준하신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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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물매화 12.09.26. 14:24
질린다. 매일 아침 버스가 언제 올까 기다리는 심정과 별반 다를 바 없구나. 밑밥 업그레이드좀 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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