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써야 할까요?

글쓴이2015.09.09 22:22조회 수 1963댓글 16

    • 글자 크기

제가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중3까지 쭉 안경을 쓰다가 고등학교 때부터 안경을 안쓰고 생활을 해왔습니다.

이건 의사선생님이 안경을 벗어도 된다 라고 딱히 한게 아니라 제가 임의로 안 쓰고 다니는 건데요. 사실 안경을 벗기 시작한 후로 제대로 안과에 가본 적도 없네여;

대학교 들어와서 강의실도 크고 앞자리를 못 앉는 경우가 빈번해서 안경을 다시 쓸까 고민중입니다.

지금 시력은 왼쪽 0.7, 오른쪽 0.4(오른쪽에만 난시가 있어요.) 인데 수업할때나 책을 볼때만 안경을 쓰고 그 외에는 안경을 벗고 생활하고 싶은데 주변 사람들이 그렇게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하면 시력이 더 안 좋아진다고 하던데요 

안경을 다시 맞춘다면 공부할때 말고도 계속 쓰고 다녀야할까요?

공부할때만 안경쓰시는 분 계신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안경을 썻다 벗었다 한다고 시력 나빠지는 거 없지않나요?
    콘돔을 썻다 벗었다 한다고 정력이 나빠지는 건 아니잖아요?
  • @착잡한 물매화
    글쓴이글쓴이
    2015.9.9 22:26
    비유가 뭣하지만.. 안경이 상 맺히는걸 조절해주는거라 벗었다 썼다 하면 상이 왔다갔다해서 더 나빠진다고 들었어요
  • 카더라라서 죄송해유 제가 알기로는 썼다 벗었다 해서 나빠지는게 시력에 아무런 영향이 없다고 해요 어두운데서 책읽는것도마찬가고요.. 유전적인 부분이 가장 크다고 하던데요
  • @돈많은 노린재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9.9 22:32
    오 그런가유? 그렇담 좋겠네유 ㅎㅎ
  • 무슨이유때문인지는모르겠지만 안경을벗어야 잘생겨진다고 생각하면착각입니다 쓰는게 더나은경우가많아요
  • @어두운 노랑어리연꽃
    글쓴이글쓴이
    2015.9.9 23:01
    그 경우가 제 경우인듯ㅋㅋㅋ벗어도 못샹겻는데ㅠ가릴수록 괜찮아지길
  • 별로 노 상관
  •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하는 것 자체가 눈을 나쁘게 하지는 않습니다. 생활에 불편함이 없으면 필요한 경우에만 착용해도 됩니다.
    그러나 시력이 나쁘지 않더라도 원시나 난시, 짝눈 등은 안경을 가급적 착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안경을 항시 착용하면 눈의 과도한 조절작용을 줄여 눈을 덜 피로하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 @추운 생강
    글쓴이글쓴이
    2015.9.9 23:02
    고맙습니다 ㅎ.ㅎ~
  • 난시 있으면 안경안쓰면 눈에 안좋아요
    근시만 있다면 상관없지만요
  • @화려한 참죽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9.9 23:01
    참고할께요 감사합니닿ㅎ
  • 저도 양쪽 시력이 많이 다르고 한쪽은 난시가 심한데요. 한동안 안경 안쓰다가 안경점 가니까 안경 써야한대요. 앞이 잘 안보이는 상태를 뇌가 정상이라고 인지해서 자기한테 맞는 도수의 안경을 써도 어지러워 진다고 했어요..
  • @훈훈한 나팔꽃
    글쓴이글쓴이
    2015.9.9 23:30
    그럼 저같은경우는 공부할때만 쓰지말고 평소에도 계속 안경써야된다는건가요?
  • @훈훈한 나팔꽃
    글쓴이글쓴이
    2015.9.9 23:30
    그럼 저같은경우는 공부할때만 쓰지말고 평소에도 계속 안경써야된다는건가요?
  • @글쓴이
    저는 님보다 양쪽 시력이랑 근시 난시 차이 모두 심해서 반드시 껴야하는 상황이지만..양쪽에 조금이라도 차이가 있다면 눈이 점점 나빠진다고 알고있습니다.
  • 썼다 벗었다는 시력이랑 상관없는거 같아요ㅋㅋ 저도 시력이 0.7쯤이라 수업중에만 낀지 5년 넘었는데 시력은 똑같거든요! 그리고 진짜그런거면 렌즈끼는 사람도 넣었다 뺐다하니까 나빠져야할텐데 안그렇지 않나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