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저 같은 분 있나요?

글쓴이
  • 2012.09.26. 16:33
  • 1119
혹시 원래 꿈 꾸던 것을 접고 다른 길을 가시는 분 있나요?
전 준비하던 시험 2년 해보구요 접었거든요.
첨은 성적은 좀 부족했지만 면접까지 가서 떨어졌구요 .. 두번째는 너무 지쳐서 더 못한 듯 ..ㅎ
그러다가 다시 복학해서 이것저것 활동 많이 해보구 인턴도 해보면서 내 성격은 취직하는게 맞겠다 싶더라구요.
제가 말하는걸 잘하고 밝은 성격인걸 안거죠 정확히ㅋ

그래서 지금 취직 준비하고 있긴한데
원래 꿈을 접고 다시 다른길을 준비하기란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그리고 아직 명확한 진로를 못잡아서 그런지 열정도 예전 만큼은 아니구요 ..ㅜ

하지만 할수있는데 까지 해야죠.!
취준생 여러분 파이팅 임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특이한 메타세쿼이아 12.09.26. 16:38
행정고시 였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09.26. 17:21
특이한 메타세쿼이아
아니요 의전 입니다ㅎ
0 0
똥마려운 히말라야시더 12.09.26. 16:39
저는 미련하게 포기못하고 있습니다 ㅜㅜㅜㅜ
0 0
글쓴이 글쓴이 12.09.26. 17:22
똥마려운 히말라야시더
힘내시길 잘될겁니다
0 0
추운 은목서 12.09.26. 16:43
역시 부산대생은 안 되는군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09.26. 17:22
추운 은목서
같은 학교 학생이시라면 참 섭섭한 말이네요.
전 지금 제 장점을 찾아서 나아가고 있는데.. 칭찬은 못해줄 망정 황당하네요 ㅎ
0 0
조용한 가는잎엄나무 12.09.26. 17:11
아프니까청춘이다 읽어보셨나요?
거기 글쓴분에게 도움되는부분이 있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2.09.26. 17:24
조용한 가는잎엄나무
예 책 출판 한날 사서 읽어봤습니다. 도움 많이 되죠 ㅎ 감사합니다.
0 0
고고한 수련 12.09.26. 18:26
세상 사람들 중에서 자기가 원하던 꿈을 그대로 밀고나가서 성공하는 사람은 극히 드뭅니다.
꿈을 접고 다른 길을 찾아 가더라도 그 길에서 성공하면 되는 거라고 생각해요. 힘내십쇼 ㅎㅎ.

(밑에 부산대생이라 안된다 드립치는 머저리는 대체 뭐하는 놈인지...)
0 0
행복한 주걱비비추 12.09.26. 19:54
고고한 수련
신고하세요 분란조장으로
0 0
억울한 고들빼기 12.09.26. 20:56
힘내세요
0 0
꼴찌 사피니아 12.09.26. 22:24
취업준비생 다들 화이팅임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