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적하네요

글쓴이2015.09.12 01:42조회 수 1139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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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긴데 동아리도 안들고 학교수업만 듣네요 사람들만나는건 고사하고 한번오는 스무살을 이렇게 보내려니 내가 멍청한거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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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새내기 때 그랬어요.ㅋㅋ 근데 대신 학점 잘 받아서 후회 없어요. 멍청한 건 아니에요. 전 갠적으로 학점 잘 받고 목표 이루는 게 더 중요하다 봐서.. 글쓴이님이 굳이 그런 생활이 잘못된 것이라 생각 안 하시면 그냥 열심히 사세요! 이렇게 사는 건 아닌 것 같아 생각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진짜 문제 있는 것처럼 느껴져요ㅜㅜ
  • @화사한 새콩
    글쓴이글쓴이
    2015.9.12 10:20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ㅠㅠ!
  • 솔찍히 학점 잘받으면 아쉬울건 없습니다.
  • 4점 넘길거 아니면 적당히 공부하시고 사람들이랑 어울리세요
    기업에서도 공부만 잘하는 사원을 원하지않습니다
    전혀 대외활동이 없으면 사회성이 부족한 사람으로 판단하고 팀원들과 잘 어울리지 못할거라고 생각합니다
    학점 그거 그렇게 중요하지않아요
    4점이 넘으면 음 열심히 했네. 그게 끝입니다
    무조건 사람들과 어울리세요
  • 딱 한번 뿐인 스무살을 공부만 한 기억만으로 남기기엔 너무 아깝지요
    좋은 사람도 만나면서 사람보는 눈도 길러야 합니다
    저라면 절대 공부만 하지않을껍니다
    인생은 깁니다
    학점보다 중요한걸 놓치지마세요
  •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한번만 오는 스무살,스물한살입니다. 아 나는 스무살이니까 이렇게 보내야해 이런 정답은 없는것 같습니다. 본인의 선택이고 판단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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