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쌀쌀해지네요..
글쓴이
- 2012.09.27. 00:16
- 1176
밑에 분들도 쓰셨지만 ㅋㅋㅋ진짜 가을은 왜 이렇게 외로워지는걸까요..
마이러버도 그냥 흐지부지 끝나고...
특히 어느 시험이던 간에 수험생 입장에 있는 사람으로써 학점조절한다고 독강에 학원수업이던 인강이던 그저 수업을 듣기만하고 하면
어느날 내가 하루종일 말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놀라기도 하네요 ㅋㅋㅋ
공부가 안될 때는 술을 먹고 싶기도 한데 그냥 친구들 불러서 시험 얘기만 주구장창하는건 미안하기도 하고 서로 공감되지도 않고..
가을이네요 진짜 ..휴 ..
낮과 밤 일교차가 정말 큽니다 감기조심하세요 ..
권한이 없습니다.
글쓴이님도 감기조심하세요~~
0
0
처절한 노루오줌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도 이렇게 외롭건만.. 세상에 이렇게 외로운 사람들이 많은데.. 왜 우리는 엮이지 않는걸까?
0
0
야릇한 빗살현호색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빗살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야릇한 빗살현호색
일자리는 많은데 세상의 젊은이들이 취직을 못 하는 이유와 같다고 봅니다..ㅎㅎ
0
0
어리석은 고들빼기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리석은 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리석은 고들빼기
눈을 낮추지 못해서 그렇단 말씀?
0
0
야릇한 빗살현호색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빗살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무 인기많아서 피곤하다
0
0
세련된 털진득찰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털진득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혀 외롭지않아
0
0
푸짐한 동자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