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가 솔직히 부산 고등학교에서 가기쉬운 학교인게 사실이죠
- 2012.09.27. 00:43
- 2665
하지만 현실은 솔직히 막장만 아니면 하위과나 밀캠은 상대적으로 쉽게 갈수있는건 사실이고
상위과애들은 그런 애들하고는 같은 학교 학생이긴 싫고 차별되고 싶어서 다른 학교로 많이 추가로 빠진다고 생각하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결론은 스펙트럼이 길어도 너무 길다는 것입니다
꼬리 길면 좋은거 하나없는데
부산대는 꼬리가 길고 매우 두꺼움
결국은 그것도 하나의 부산대고 인식은 누구나 갈수있는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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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의 다양성 운운하기에는 전과노리고 들어온 사람들이 열의 아홉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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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여전히 학부제는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서울대 성균관대 한양대에서 그렇게 한다지만 아직까지는 학과제로 운영하는 학교가 대다수인 걸로 아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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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그럼 취업 잘되고 인식 좋고 입결 높은것만 있음되는건가... 분명 인문학이나 자연과학쪽등 다양한 학문을 배울수있게라고 만든게 국립대 취지 중 하나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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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학교 수준 떨어져간다고 걱정인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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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07친구는 공부못하는데 밀캠 식물자원학과갔음
전교2등은 밀캠 나노학과가 초개거품일때 운안좋았는지 들어가서 결국엔 조금 억울했는지 의전원감
또 식물자원학과로 간애는 밀캠 가자마자 바로 장전캠 전과를 준비하고 장전캠 입성
지금은 밀캠의 나노는 거품이 확 빠져버려서 보통의 입결이되었고 식물자원학과는 관심이없어서모름
나노는 장전캠으로 왔다고 들음..
이상 내 친구들의 실제 있었던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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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밥벌이만 잘하면 되는거 아닌가ㅋ 틀렸나 내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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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나 인문대나 다 거기서거기여
다똑같은 부산대생
지나가는 법대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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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나 인문대나 다 거기서거기여
다똑같은 부산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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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무슨 수만휘냐ㅡㅡ?
아님 댓글다신블 나이가 어린건가?
글쓴이는 경영이신거같은데 그런마인드로 참 잘도 성공하시겠네요
전 공돌이
전 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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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연고대이상 급 아니면 사람취급 받는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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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고등학교 성적 해봐야 뭐라고..
대학교 때 열심히 하면 다 뒤집히는거 그 스펙트럼 아직까지 붙잡고 있는다면
본인 발전에만 지장이 있을 것 같네요.
우리가 열심히 하다보면 바로는 안바뀌더라도 나중엔 바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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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따질 시간에 열심히하자 우리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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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대 건동홍
상대 국숭세단
나머지 광명상가 한서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