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한 밤에 돌직구 날린 이야기 풀어봅니다 ㅋㅋ
- 2012.09.27. 02:00
- 2337
사실 야심한 밤에 쓰는 이유는
돌직구 날렸다가 깔끔하게 차이고
감성돋아서 지금까지 안자고 이러고 있기 때문이죠...ㅋㅋ
괜찮은 여후배가 한명 있었는데 오늘 고백했다가 차였네요
전 음악하는 사람이구요 그후배도 음악에 관심많아서 얘기 잘 통하고 했었는데
너무 급했나봅니다... 3번째 만난 거였거든요
사실 전 고백같은거 오래끌고 간보고 이런거 정말 싫어해서 오늘 고백한건데
집에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생각을 빙자한 후회...) 조금만 더 시간을 가질걸이란 생각이 드네요
혹시 이글 보시는 여학우분들 계시다면 진짜 이게 급했던 건지 충고좀 해주시길 바랍니다
(+돌직구는 고백할때 플러스인가 마이너스인가...ㅠ)
아... 정말 마음의 상처가 크지만 ㅋㅋ 추스르고 빨리 새 인연 만났으면 좋겠네요...
또 어디서 어떻게 괜찮은 분 만나나요... 참 막막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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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도 계속 던지다 보니 들어가더라구요..ㅎㅎ
차였어도 또 고백하고, 또 고백하다보니 받아주더라구요 ㅎ
저도 원래는 한번 차이면 돌아서는 타입인데..
이번 여자친구에겐 이상하게 계속 고백을 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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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뭐...ㅎㅎ 사랑의 바보가 될줄도 알아야...
많이 하면 민폐겠지만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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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위에서 처럼 줄기차게 돌 직구 던지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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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방맹이 촉대뼈 사타구니 은팔찌...콤보
←→←→ + p
↓→ + k
←↓→↑+ K
p+112+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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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간 두고 진득하게 잘해주다 고백 더 해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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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지나서 한번 더 해봐도 좋을듯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