닮은 사람 보면 왜 자꾸 웃으시나요..
글쓴이
- 2015.09.13. 16:03
- 1487
제가 학교에 닮은 사람이 많은건지
예전부터 항상
누구 아니냐 쟤 누구 닮았다 말 많이듣고
소개팅가도 낯 많이 익다는 말 들어요
그런건 상관없는데
왜 자꾸 끼리끼리 웃으시나요.
00닮았다. 근데 00가 나은듯?
00보다 좀 ~~하네.
긴 00버젼임.
아 00인줄 알았네 인사할뻔
이러면서 너무 크게 껄껄 웃으시는데
들으라고 하는건지 아님 안들릴거라 생각하시는지.
한두번이면 모르겠는데 자꾸 이런 얘기 듣고
또 뒤돌아보기까지하면서 키득키득 대니
정말 기분 나쁩니다
혼자 있음 아무말도 못할거면서 여럿있다고
초면인 사람에게 그러지 마셔요ㅜ..
본인들은 신기하고 웃긴 마음에 그렇게 행동하겠지만
당하는 당사자는 기분 나빠요.
예전부터 항상
누구 아니냐 쟤 누구 닮았다 말 많이듣고
소개팅가도 낯 많이 익다는 말 들어요
그런건 상관없는데
왜 자꾸 끼리끼리 웃으시나요.
00닮았다. 근데 00가 나은듯?
00보다 좀 ~~하네.
긴 00버젼임.
아 00인줄 알았네 인사할뻔
이러면서 너무 크게 껄껄 웃으시는데
들으라고 하는건지 아님 안들릴거라 생각하시는지.
한두번이면 모르겠는데 자꾸 이런 얘기 듣고
또 뒤돌아보기까지하면서 키득키득 대니
정말 기분 나쁩니다
혼자 있음 아무말도 못할거면서 여럿있다고
초면인 사람에게 그러지 마셔요ㅜ..
본인들은 신기하고 웃긴 마음에 그렇게 행동하겠지만
당하는 당사자는 기분 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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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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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구골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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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분나쁘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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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참골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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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음 아무말도 못할거면서 : 이거 진짜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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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꽃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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