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느낌은 뭔지 모르겠네요ㅎㅎ...
글쓴이
- 2015.09.15. 19:42
- 1105
맛있는걸 먹어도 그 순간뿐이고,
재밌게 놀아도 그 순간뿐이고,
끝은 결국 허무함이 남는데
그렇다고해서 연애하고 싶단 생각은 절대 없습니다.
단지, 남자든 여자든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싶은 느낌이랄까.
가을타는걸까요ㅎㅎ?
재밌게 놀아도 그 순간뿐이고,
끝은 결국 허무함이 남는데
그렇다고해서 연애하고 싶단 생각은 절대 없습니다.
단지, 남자든 여자든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싶은 느낌이랄까.
가을타는걸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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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백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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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백정화
아이구 오타낫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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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백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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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백정화
그렇군요ㅎㅎ...휴학중이라 이런건가 싶기도 하고...아무것도 부족한게 없는데 자꾸 허한게 이상하단 생각이 들어요. 요즘 낙이 없기도 했고..나이도 나이라 대부분 다 애들이 취준생 혹은 취업했더라고요ㅠㄷ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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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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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랑 비슷한 처지시네요 하하하하 뭔가 열중할 일이 잘 없어서 뭔가 더 허한느낌이긴한데
최근에 운동을 시작했거든요. 몸보다 오히려 정신적으로 상쾌해지는 느낌이 들어 좋은거 같아요.
운동같은걸 시작하면서 허한느낌을 채울 무언가를 찾아보는게 어떨까여
최근에 운동을 시작했거든요. 몸보다 오히려 정신적으로 상쾌해지는 느낌이 들어 좋은거 같아요.
운동같은걸 시작하면서 허한느낌을 채울 무언가를 찾아보는게 어떨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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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백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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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백정화
저도 오타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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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백정화
아침에 한시간정도 온천천 걷긴해요ㅎ근데 운동을 좋아하는편이 아니어서ㅠㅠ 휴우...친구하나 생기면 좋을거 같긴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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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즐거운 일들을 더 기대보는게 어떨까 싶어요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는 것도 좋은 거 같아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