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
글쓴이
- 2015.09.16. 09:51
- 1133
제게 타지인 부산에서 준비중입니다 너무힘들고무너질때 집에 종종내려가는데,,의지박약인가 유리멘탈인가싶어 ,저 자신을 힐난하게됩니다.......울컥다가오는외로움과 힘든 상황으로 인해서 극단적인돌파구가 자꾸만 떠오릅니다 ...이를 방지하기위한 대안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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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준비하시기엔 멘탈이 좀 약하신듯 해요. 고향 가서 준비하시든지, 서울 가서 준비하세요. 고향 가면 멘탈 추스리기가 나을테고, 서울 가면 같은 준비생도 많고 경쟁심도 생겨서 나을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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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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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석곡
한번내려갔다가부모님얼굴보고오면 또 재충전되고 하거든요 네감사해요 고려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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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석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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