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률문제 ㅠㅜ..

글쓴이
  • 2015.09.17. 16:08
  • 1410

 

 

 

 

풀이를 봐도 잘 이해가 안되네요..하.. 특히 저 n(A)식 처음에 왜 삼팩토리얼인지..ㅠ 도와주세요 ㅠ

 

 

 

 

 

 

KakaoTalk_20150917_163206652.jpg

 

KakaoTalk_20150917_163254161.jpg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센스있는 참골무꽃 15.09.17. 16:09
문송
0 0
화사한 박태기나무 15.09.17. 16:14
월수금 3일의 1교시에 영어나 수학, 즉 두 과먹의 배치가 가능해서 n(A)는 3팩으로 시작하는거 아닐까여
나머지 2.3.4교시는 4과목이 가능하니 4팩이 이어져서
3팩4팩4팩4팩
0 0
화사한 박태기나무 15.09.17. 16:20
화사한 박태기나무
아 위에꺼 무시해주세영

4교시까지 4과목의 조합이 가능한게 세가지 있으니 4팩이 세번 들어가고, 월수금 순서의 배열로 시간표가 달라질 수 있으니 3팩이 추가 된 거 같네영
0 0
글쓴이 글쓴이 15.09.17. 16:24
화사한 박태기나무
와!! 감사합니다ㅠㅠ위에는 첨에 제가 생각햇던 풀인ㄷㅔ!!ㅋㅍ홋ㅅㅣ 밑에식은 어떻게나오느런가요?ㅜ
0 0
화사한 박태기나무 15.09.17. 16:26
글쓴이
밑에 수양버들찡이 잘 설명해주셨어영ㅋㅋ
0 0
건방진 수양버들 15.09.17. 16:23
아뇨 n(A)가 3! 부터 시작하는건 과목을 4시간씩 나누는 방법이 3가지이기 때문입니다(수영국사, 수영국과, 수영사과) 그리고 각 요일마다 해당 과목을 배열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4!이므로 n(A) = 요일별 과목 배정 * 1일째 배열 순서 * 2일째 배열 순서 * 3일째 배열 순서 = 3! * 4! * 4! * 4!
1 0
건방진 수양버들 15.09.17. 16:25
조금 더 풀어 쓰자면 3! 이라는건 1/2/3일차 과목을 수영국사로 할지, 수영국과로 할지 아니면 수영사과를 할지에 대한 것이라는 거죠
1 0
글쓴이 글쓴이 15.09.17. 16:29
건방진 수양버들
혼자공부하는데ㅜㅜ감사합니다정말!!
0 0
화사한 박태기나무 15.09.17. 16:29
건방진 수양버들
맛있는 수양버들찡 엔에이교비도 설명해줄 수 있어여??
0 0
화사한 박태기나무 15.09.17. 16:30
건방진 수양버들
으앙 오타 맛ㄴㄴ영 멋있는..!!
0 0
건방진 수양버들 15.09.17. 16:34
n(A and B)의 식에서 4!이 2C1 * 3!으로 바뀐건첫 수업을 수학 또는 영어로 한정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첫째날 수업을 수영국사로 정했다면 1교시에는 수영국사 모두 넣을 수 있어서 4 * ... 으로 식이 전개되지만 수학 또는 영어를 첫 수업으로 선택하므로 4 대신 2C1이 들어가는 거죠
이걸 염두하고 식을 보시면 아마 이해가 되실 것 같네요
0 0
화사한 박태기나무 15.09.17. 16:40
건방진 수양버들
갓버들 멋있어요!!
0 0
촉박한 노루오줌 15.09.18. 17:54
n(A)의 3!는 수학, 영어, 국어, 사회/수학, 영어, 국어, 과학/수학, 영어, 사회, 과학을 월수금 순으로 놓을 수 있는 경우의 수를 말하는 것 같고 4!은 위에 언급된 네가지 과목을 1,2,3,4교시 순으로 놓은 것입니다.
따라서 n(A)=3!4!4!4!이 됩니다.
아울러 n(AnB)의 2C1은 수학이나 영어가 앞에 오는 경우를 시사한 것입니다. 아울러 수학이나 영어가 한번 앞에 온 이상 나머지 순서는 상관이 없기 때문에 3!이 됩니다. 아울러 앞의 n(A)의 설명에서 보았듯이 "n(A)의 3!는 수학, 영어, 국어, 사회/수학, 영어, 국어, 과학/수학, 영어, 사회, 과학을 월수금 순으로 놓을 수 있는 경우의 수"를 반복한 것입니다. 따라서 n(AnB)=3!3!(2C1)3!(2C1)3!(2C1) =3!3!3!3!x2x2x2=8x3!3!3!3!입니다.

이상 문과생이 답변을 마칩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