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라기보단 넋두리..

글쓴이
  • 2012.09.28. 01:14
  • 1299
외롭다는 말로 다 표현할수가 없는 외로움..
난 받기만 하는건 오히려 부담스러운데
주는 즐거움이 더 큰 여잔데..
연애가 하고 싶은게 아니라
정말 서로의 마음을 알아주고
보듬어주고 같이 웃고 울고
그런 사이가 되고 싶은데
그럴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ㅠㅠ..
집 학교 알바 무한반복....
이대로 졸업인건가..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냉정한 감자 12.09.28. 01:17
어디알바에요? 놀러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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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왕버들 12.09.28. 01:17
사람이 사람을 만나는게 생각해보면 그렇게 어려운게 아닌데,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것 같아보여요..
혹은 급하게 앞만보고 가는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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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서어나무 12.09.28. 01:19
소중함을 아는만큼 멋진 인연 있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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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터리풀 12.09.28. 01:35
널좋아해 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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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고추나무 12.09.28. 01:47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사실 혼자 살다보면 너무 외롭죠 좋은 부모님이 계셨다면 특히 집을 벗어나면 더 외롭죠 의지할 사람도 없고, 늘 같이 있다는 느낌도 안들고 계속 혼자인거 같기만하고 하지만 여전히 절대 혼자는 아니라는거,, 비록 몸은 같이 있지 않지만 내가 힘들다고 말하면 기꺼이 같이 있어줄 친구가 분명 있을거에요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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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바위취 12.09.28. 08:15
내가 있잖아 내품에 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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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맑은대쑥 12.09.28. 09:30
충분히 매력적이신데 .. 인연이 찾아올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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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벌깨덩굴 12.09.28. 14:50
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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