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로 태어난게 싫어요
글쓴이
- 2015.09.20. 19:52
- 1393
부모님은 이미 60대이신데
저는 아직 취업준비생이에요
하반기에 반듯한 회사에 붙어서
오래오래 효도하고싶어요
누나들은 다 시집갔고 부모님 걱정거리는 이젠 저 하나남았어요
얼른 자랑스러운 아들이되고싶네요
맞벌이하는 부모님 바로 일 관두시진못하더라도
쉬엄쉬엄 편하게 하게 해드리고싶어요
저는 아직 취업준비생이에요
하반기에 반듯한 회사에 붙어서
오래오래 효도하고싶어요
누나들은 다 시집갔고 부모님 걱정거리는 이젠 저 하나남았어요
얼른 자랑스러운 아들이되고싶네요
맞벌이하는 부모님 바로 일 관두시진못하더라도
쉬엄쉬엄 편하게 하게 해드리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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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고민이 다음의 낙이 될거유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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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시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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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시계꽃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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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똑같은 상황이시네요... 성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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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대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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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대극
둘다 화팅해서 하반기 성공합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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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면 응석받이시겠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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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귀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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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귀룽나무
엄마 아빠 두누나 나는 막둥이 귀염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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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장녀인데도 제가 취준 할 때쯤엔 부모님이 60세이세요...^^ 늦게 낳으셔서 ㅜ 밑에 3살 어린 동생도 있고.... 그나마 막내인 님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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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흰꽃나도사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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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피로한 흰꽃나도사프란
아이고ㅠㅠ 장녀면 부담도 많이 되시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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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60대 중반이신데... 취업이 참 걱정이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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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미나리아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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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미나리아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안일한 미나리아재비
ㅠㅠㅠㅠ 하반기 1승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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