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로 태어난게 싫어요

글쓴이
  • 2015.09.20. 19:52
  • 1428
부모님은 이미 60대이신데
저는 아직 취업준비생이에요
하반기에 반듯한 회사에 붙어서
오래오래 효도하고싶어요
누나들은 다 시집갔고 부모님 걱정거리는 이젠 저 하나남았어요
얼른 자랑스러운 아들이되고싶네요
맞벌이하는 부모님 바로 일 관두시진못하더라도
쉬엄쉬엄 편하게 하게 해드리고싶어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머리나쁜 시계꽃 15.09.20. 20:33
지금의 고민이 다음의 낙이 될거유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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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20. 21:52
머리나쁜 시계꽃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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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대극 15.09.20. 20:47
저랑 똑같은 상황이시네요... 성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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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20. 21:53
이상한 대극
둘다 화팅해서 하반기 성공합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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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귀룽나무 15.09.20. 21:03
막내면 응석받이시겠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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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20. 21:53
건방진 귀룽나무
엄마 아빠 두누나 나는 막둥이 귀염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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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흰꽃나도사프란 15.09.20. 22:21
전 장녀인데도 제가 취준 할 때쯤엔 부모님이 60세이세요...^^ 늦게 낳으셔서 ㅜ 밑에 3살 어린 동생도 있고.... 그나마 막내인 님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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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20. 23:01
피로한 흰꽃나도사프란
아이고ㅠㅠ 장녀면 부담도 많이 되시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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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미나리아재비 15.09.21. 15:24
전 60대 중반이신데... 취업이 참 걱정이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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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21. 17:40
안일한 미나리아재비
ㅠㅠㅠㅠ 하반기 1승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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