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가 무너졌을 때.
- 2012.09.28. 23:40
- 1446
다시 예전처럼 저를 대하려고 할까요?
비웃거나 무시하거나 피할 거 같네요.
안 그러길 정말 바라지만, 에전처럼만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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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걸 받아주는 친구라면 그 친구는 정말 진정한 친구인 것이고,
더 튼튼한 관계로 발전 할 토대가 됩니다.
그러나 상종하지 않으려 한다면, 그 친구를 붙잡아봤자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나를 비웃거나 무시하는 사람은 나도 그냥 물흐르듯 무시하면 됩니다.
거기에 열을 내는 것은 오히려 사태를 악화시킬 뿐이지요.
오해는 내가 정직하게 열심히 살다보면 자연스럽게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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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우산이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미 다녀왔으면 졸업을 합니다.
시간이 약이란 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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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당매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친구가 자신의 힘든일 또는 부끄러운 점을 얘기하면 저도 꼭 하나 얘기합니다.
정말 슬픔이 반으로 줄고 더욱 돈독해 지더라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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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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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관계에서 말인가요? 아니면 친구관계에서 말인가요~?
연인관계라면 상대방에게 설명을 하고 진심을 보여주시고
친구관계라면 앞으로 안 그러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