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 축제 언제하나요?

글쓴이
  • 2015.09.22. 00:07
  • 2645
ㅇㅇ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5
정중한 둥근바위솔 15.09.22. 00:09
10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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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타래난초 15.09.22. 00:19
안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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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22. 00:20
청렴한 타래난초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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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가락지나물 15.09.22. 00:22
교수님 돌아가셔서 안하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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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22. 00:22
깜찍한 가락지나물
그거랑 그거랑 무슨 상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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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가락지나물 15.09.22. 00:22
글쓴이
추모 분위기 그런거 아닐까요? 세월호 때도 미뤘자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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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22. 00:23
깜찍한 가락지나물
이유가 그런가요? 제가보기엔 준비하기 귀찮아서 안할려고 핑계대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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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뚝새풀 15.09.22. 07:07
글쓴이
자기위주 사고의 전형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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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히말라야시더 15.09.22. 00:42
깜찍한 가락지나물
글쓴님 엄청 꼬이셨네요 뭘 준비하기 귀찮아서 안해요 생각을 그렇게 밖에 못하세요? 교수님이 투신하셨던 이유를 한번이라도 되새겨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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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타래난초 15.09.22. 00:22
교수님 추모한다고..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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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22. 00:23
청렴한 타래난초
추모랑 축제랑 무슨 상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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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타래난초 15.09.22. 00:24
글쓴이
돌아가신지 얼마되지도 않으셨고
학교를 위해서 투신하신건데
축제한다고 시끌벅적하게 할만한 분위기는 아닌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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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22. 00:24
청렴한 타래난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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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이고들빼기 15.09.22. 00:29
시월제니까 10월에 할 거 같긴한데 5월 대동제때처럼 부스만들고 그랬던 기억은 없네요.
제가 관심이 없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지만 너무 기대는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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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22. 00:29
해맑은 이고들빼기
그런가요 2학기 축제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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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이고들빼기 15.09.22. 00:33
글쓴이
작년인가? 세월호때문에 대동제때 부스 안하고 시월제에서 부스한게 처음이었어요. (제 기준)
그 전까진 시월제라고 뭐 요란하게 준비한 건 없었어요.
요번엔 교수님투신도 있고 하니 더 별 거 없을 거 같은데,, 아님 추모행사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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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모과나무 15.09.22. 00:32
안한다고 그러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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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22. 00:32
활동적인 모과나무
직무유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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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히말라야시더 15.09.22. 00:39
축제안해요 고현철교수님이 학내 민주주의를 위해 투신하신건데 시끌벅쩍하게 축제를할 시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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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작살나무 15.09.22. 01:04
글쓴이 고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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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사위질빵 15.09.22. 01:05
ㅋㅋㅋㅋㅋㅋ 컨셉이길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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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앵초 15.09.22. 02:08
어그로종자꾼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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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콜레우스 15.09.22. 07:49
추모랑 축제랑 무슨 상관이냐니...학교 학생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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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부추 15.09.22. 07:59
와 관심종자인가 대단하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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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도라지 15.09.22. 09:26
딱봐도 새빨간 핏덩이 같은데 이제 성인이 됬으면 산소만 낭비하지말고 생산적인 사고를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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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22. 09:41
유치한 도라지
왜 슬픔을 강요하시죠 여기가 사회주의 국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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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도라지 15.09.22. 10:23
글쓴이
시월제 축제의 의미도 부마항쟁의 뜻을 기리기 위한 것임은 아십니까? 반대로 댁도 기쁨을 강요하지 마세요. 학교전체는 추모분위기입니다. 당신은 그냥 학생회가 축제 빠방하게 해주고 비싼돈들여서 인기아이돌 가수 불러다 주면 헤벌레해서 넋 놓고 좋아 하실거죠? 학생회의 존재 이유는 축제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빨리 중고등학생 티를 벗읍시다. 같은 학교학우인게 부끄럽네요. 이렇게 생각이 어려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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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22. 11:23
유치한 도라지
그리고 학교전체가 그렇다는 주장의 근거는 뭐죠? 어디 통계자료라도 있나요? 저만 해도 수업잘하고 있는데요 교수님들도 수업 열심히하시고 학교도 잘 운영되고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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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22. 11:26
유치한 도라지
그리고 축제를 하면 아이돌 불러다가 헤벌레한다는 말도 공감이 안되네요. 애시당초에 아이돌 관심도 없습니다만 당신 망상을 지껄이지 마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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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도라지 15.09.22. 10:25
글쓴이
당신 집에서는 가족이 초상났는데 휴가철이라고 신나게 먹고놀고 합니까?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네 이사람...관심종자라 생각하겠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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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22. 11:21
유치한 도라지
왜 그분이 돌아가신게 집 초상 정돈가요? 전 가족이라 생각한적 없고 대부분 학교들이 인정한걸 왜 부산대만 안할려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리고 비유가 듣기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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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도라지 15.09.22. 11:36
글쓴이
학교의 구성원이 당신뿐입니까? 철없는 새내기야 누가 죽건말건 관심없겠지만 고 고현철교수님의 수업을 들었던 학우분들이나 동료 교수님들은 모두들 슬퍼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기분좋다고 강행하라 그러면 다들 거기에 따라야합니까? 세상에 당신 혼자삽니까? 슬퍼하는 사람들은 보이지 않습니까? 그렇게 떳떳하시면 익명게시판에서 찌질거리지 마시고 정문에서 축제강행하라고 일인시위라도 하십시오. 축제 예정일에 혼자 북치고 꽹과리치고 하십시오. 그 노고를 봐서 내 친히 돌은 던져드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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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22. 11:39
유치한 도라지
저는 강행하라고 완고하게 밀고나가지 않았고 일인시위 할만큼 축제에 집착하지도 않습니다. 아까는 학교전체가 슬퍼한다더니 이제는 그 주위분들이라고 입닦고 말을 바꾸시는 군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모아니면도 주장이 극단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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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22. 11:40
유치한 도라지
글에 이성은 없고 그저 감성 뿐이니 사람인지 금수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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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도라지 15.09.22. 11:58
글쓴이
통계자료고 뭐고 할거 없이 위 댓글들 보면 답이나오지 않습니까? 당신을 비난하는 글과 옹호하는 글의 비율을 보세요. 고인의 희생에 그렇게 연탄재를 뿌려야겠습니까? 그리고 이성과 감성은 모두 인간에게만 있는 것입니다. 금수는 오직 본능만 있을뿐이죠. 쾌락만을 추구하는 본능. 되지도 않는 말장난 하지마시구요. 이건 뭐 별다른 논리도 없고 그저 장난감 사달라고 부모님한테 징징거리며 떼쓰는 어린이와 별다를게 없어보이네요. 이럴 시간에 책이라도 좀 더 읽으세요. 더 이상 시간아까우니 댓글달지 않겠습니다. 우리학교의 모든 새내기가 당신과 같지 않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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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22. 12:08
유치한 도라지
또 근거는 없고 조롱과 비난의 댓글이네요. 이번 대동제에는 평화나비 컨셉으로 위안부 할머니들의 문제를 해결한다로 축제를 진행했습니다. 그렇게 이번 가을 축제도 국립대 문제를 해결한다는 컨셉을 잡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지 않는다는건 직무유기지요 도데체 가을 축제를 하는게 본능만 따른다는 주장과 위 댓글만 보면 답이 나온다는 주장은 어떻게 나온것인가 모르겠네요. 유치한 도라지님과 대화에서 전부 진지했고요 말장난 한적 없습니다. 제 말이나 왜곡시키시면서 몰아대시지 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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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22. 12:12
유치한 도라지
나이를 얼마나 먹으셨는지는 몰라 저를 애 취급하시지만 주장하는 글을 쓰실때는 주장과 함게 주장을 뒷받침하는 사실을 함께써야 상대방이 수긍을 한다는 점도 알아두시면서 글쓰기 강의를 한번 들어보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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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세련된 대왕참나무 15.09.22. 10:29
슬픔을 강요하는 사회가 더 웃기네요

애초에 세월호나 투신건은 유흥과 별개 아닌가요

그렇게 남의 일에 관심 많았으면 연평도때나 천안함때

울고 쓰러지셨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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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노린재나무 15.09.22. 12:51
너무 강요하는건 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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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무궁화 15.09.22. 14: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퇴하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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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시계꽃 15.09.22. 15:41
글쓴이 가을 축제 처음인 15학번인가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입결이....문제여 문제.. 생각하는 수준보소
시월제가 어떻게 시작됐는지도 모르고 그저 축제 한번 더하려고
축제안하면 직무유기라는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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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콜레우스 15.09.22. 19:20
글쓴이는 학교에 별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지금 부산대학교 전국적으로 뜨거운 감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작 투신 정도가 아니예요. 기득권인 교수가 투신자살을 함으로써 어떤 파장이 생겼는지 조금은 찾아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무턱대고 직무유기니 하는 건 사탕 안준다고 떼쓰는 아이의 것이나 다름없는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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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호박 15.09.22. 20:48
대.단.하네요. 총장직선제든 간선제든 문제점이 각각 있기에 어느 것을 선호하거나 하진 않지만 적어도 정부의 자금을 이용한 강요에 저항하다 타계하신 교수님이 계시는데 축제 생각부터 하다니... 컨셉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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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기장 15.09.22. 21:00
빨리 블라인드 되길 존나 쪽팔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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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나도바람꽃 15.09.23. 13:41
15인거 씹인정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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