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손에 안잡혀요..ㅜㅜ
글쓴이
- 2015.09.24. 13:34
- 1216
추석이 다가오니 일이 손에 안잡혀요...ㅠㅠ
곧 쉰다고 생각하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주구장창
휴일만 기다려요..ㅜㅜ 과제도 엄망이고.. 집 꼴도 엉망
이에요...ㅠㅠ 저만 이런가요...? 다들 이럴땐 어떻게
하시나요...?
곧 쉰다고 생각하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주구장창
휴일만 기다려요..ㅜㅜ 과제도 엄망이고.. 집 꼴도 엉망
이에요...ㅠㅠ 저만 이런가요...? 다들 이럴땐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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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고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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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놀아요 아 술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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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꽃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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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할일이면 손에 안잡혀도 발로라도 잡아서 해야죠
찡찡댈 시간 없슴다
찡찡댈 시간 없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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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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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도 안 좋고, 엉망으로 해서 연휴끝나고 다시 봐야할 지경이면 그냥 안 하느니만 못하다고 생각해서요.
놀지도 못하고 일하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