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글쓴이2012.09.29 23:18조회 수 1864댓글 11

    • 글자 크기

아 현재 대학원 생각중이거요

 

저의 전공은 전화기중하나에여

 

사람많은과에서 현재는 퍼센트로 하니깐 2퍼안에 들어여..

 

아 근데 현재 2학년인데 미필이요.. 미래가 두려워요..

 

미필이라서 대학원 spk못가면 어쩌지 이런생각들어여..ㅠㅠ

 

혹시 과별로 몇등까지 spk갔는지 아세여?ㅠㅠ

 

첨엔 1학년떈 1등이었는데.. 2학년되니 다들 열심히하시고 제가 지쳤는지... 차츰 등수가 떨어지네요..

 

현재도 제가 진짜 좋아하는 과목이 몇개 있거든요. 그 과목을 하루종일 탐구해도 진짜 좋을정도로요..

 

그래서 빨리 대학원가서 그런걸 연구해보고 싶은데..

 

2년이나 더 남았다는게.하..

 

그리고 2-2학기보다 3학년이 더 빡시다는 사실...

 

성적에 너무 집착하는걸까요?ㅠㅠ 대학원에 못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도와주세여 선배님들

 

진짜 군대안갔다오니 부담감이 너무크네여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힘내세요
  • 군대가따오믄대죠 ㅋㅋ pk는 일단 4넘으면 지원가능하고 면접이나 교수컨택은 님 하기나름
  • 그런데요 진짜 대학원 궁금한데여.. 개인별로 컨택하는거랑
    막 선배님들 보면 공식적으로 면접 보는거랑 다른거에여?
    개인별로 컨택해서 된거면 공식적 면접 못봐도 합격될수 있는거에여???
  • 저희과에선 3점대로 p 가는사람 몇명 봤음... 전화기는 아님...
  • 전화기쪽인데...
    하시는대로 하셔도 spk쪽 충분히 가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너무 걱정이 많으시고 부담가지고계신것 같아요.
    그리고 확실히 대학원을 생각하고 계신다면..분명 spk가 좋은건 맞지만,
    꼭 spk만 연연하실필요가 있으실까요?
  • @치밀한 모과나무
    카이스트에 제가 하고 싶은 딱 분야가 있길래여
    그리고 주변에서 Spk아니면 아니다 이런식의 얘기른 많이들어서요

    저역시 고등학교때부터 카이스트가 목표였거든요 그래서 미련이 많아여


    암튼 희망적인답변 감사드려요
  • 정독실이나 연학실에 들어가서 선배들한테 물어보세요. 그리고 방학때 하는 실험실 인턴같은걸로 대학원에서 뭐하는지 자기에게 맞는지 정도 알아보고요. 그리고 대학원은 교수님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 전자과 입니다. 2013 대학원 입학 k대 1-5등 중 2명 p대 5,6,7등 3명 합격했습니다.
  • @황송한 관음죽
    헉 그면 오등 안에 들어야하나여??ㅠ 적어도 칠등정도 안에여??ㅠ
  • @글쓴이
    케바케 이겠지만 올해 전자과는 k대는 6등도 서류 탈락했어요. 지원자는 5명 이었구요. p대는 두자릿수 등수 한분 빼고 모두 합격 했습니다. k대 원하신다면 등수 유지는 필요합니다.
  • 헐 육등이 서류 탈락요??헐....너무 빡세네여....

    암튼 감사합ㄴㅣ다 열심히 해야겠네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