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때 집에 안 오는 누나가 고민입니다.

글쓴이
  • 2015.09.27. 16:38
  • 2316

군대갔다오고나서부터 명절 때 누나가 오지 않더군요.

군대가기 전만하더라도 가족들이 다같이 모여서 

맛있는 음식 해먹으면서 같이 보냈었는데

요새 누나가 집에 오질 않아요;

누나는 심지어 취준생도 아니고 이미 취직을 한 상태이고

경기도에서 근무를 하며, 결혼도 한 상태입니다.

왜 안 오는걸까요 흠.. 

(그렇다고 명절 아닌 때도 안 오는 것은 아닙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우수한 송악 15.09.27. 16:44
글쓴이도 모르는데 우리가 어찌 아나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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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양배추 15.09.27. 16:49
난 그냥 신경끄고 살꺼같은데ㅎㅎ 각자의 사정이 다 다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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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주목 15.09.27. 16:49
무러바여..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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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율무 15.09.27. 16:49
여기 글쓰지말고 누나한테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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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살구나무 15.09.27. 16:54
시댁갔거나 그냥 휴가로 보내겠죠 누나한테 물어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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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속털개밀 15.09.27. 18:05
시댁에서 힘든가보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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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층층나무 15.09.27. 20:52
결혼하면 시댁가느라 친정 오기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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