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스킨쉽 쓴사람인데요...

글쓴이
  • 2011.08.29. 06:08
  • 5498

어제 하루종일 연락 안하다가

방금 6시에 카카오톡 보냈어요

저는 오빠의 기대치를 채워 줄 수 없는 사람이라고 미안하다고

나는 아직 사랑할 준비가 안돼있다고

이정도면 알아 들을까요....

왜 그러냐고 물어보면

얘기를 해줘야 하나요 하지 말아야 하나요

나이차이가 좀 있어서 이런얘기하는게 많이 힘드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깜찍한 돌피 11.08.29. 09:55

잘못하면 '아직은 준비가 되지 않았으니 조금만 더 기달려달라' 로 이해할지도...

 

그냥 헤어지자고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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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두메부추 11.08.29. 14:45
깜찍한 돌피

222 그냥 헤어져요!! 왜 말을못해요!! 오빤 똥차다!! 그래서 폐차시킬거다!! 왜 말을못해!!!

농담이고 진짜 헤어지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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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라벤더 11.08.29. 10:01

강하게 끊으세요. 그렇게 쓰면 튕기는 것처럼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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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딸기 11.08.29. 10:58
헤어지자고 하신다음에 남자쪽에서 찌질하게 반응나오면 그것때매 싫다고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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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11.08.29. 11:05

그냥 헤어지자고 하세요. 구차한 설명 할수록 구차해집니다.

 

왜냐고 물어보시면, 내가 생각한 사람이 아니였다. 또는 사람 잘못 봤다가 괜찮아요.

 

단호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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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글쓴이 11.08.29. 14:42

답장도 안오는거보면 제가 잘 헤어졌다고 생각하면 돼는거 맞죠 ?

나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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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11.08.29. 16:27
글쓴이
트레쉬는 과감하게 트레쉬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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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11.09.02. 19:48
글쓴이
진짜 나쁜새끼랑 더 엮기지 않은거 몇년뒤에 자기자신을 칭찬해주게 될꺼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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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11.08.29. 17:30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시지....그런 놈에겐 미안하단 말도 아깝네요.

더 데이기 전에 현명하게 잘 헤어지신거에요. 걍 기억에서 지워버려요. ㅌㄷㅌ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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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11.08.29. 18:04

그런 쉐이들이 괜한 소문날 꺼리 만들고 다니던데;;;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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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11.08.30. 00:23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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