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스킨쉽 쓴사람인데요...

글쓴이
  • 2011.08.29. 06:08
  • 5617

어제 하루종일 연락 안하다가

방금 6시에 카카오톡 보냈어요

저는 오빠의 기대치를 채워 줄 수 없는 사람이라고 미안하다고

나는 아직 사랑할 준비가 안돼있다고

이정도면 알아 들을까요....

왜 그러냐고 물어보면

얘기를 해줘야 하나요 하지 말아야 하나요

나이차이가 좀 있어서 이런얘기하는게 많이 힘드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깜찍한 돌피 11.08.29. 09:55

잘못하면 '아직은 준비가 되지 않았으니 조금만 더 기달려달라' 로 이해할지도...

 

그냥 헤어지자고 말하세요.

0 0
침착한 두메부추 11.08.29. 14:45
깜찍한 돌피

222 그냥 헤어져요!! 왜 말을못해요!! 오빤 똥차다!! 그래서 폐차시킬거다!! 왜 말을못해!!!

농담이고 진짜 헤어지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0 0
기쁜 라벤더 11.08.29. 10:01

강하게 끊으세요. 그렇게 쓰면 튕기는 것처럼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0 0
무좀걸린 딸기 11.08.29. 10:58
헤어지자고 하신다음에 남자쪽에서 찌질하게 반응나오면 그것때매 싫다고 하세여
0 0
비회원 11.08.29. 11:05

그냥 헤어지자고 하세요. 구차한 설명 할수록 구차해집니다.

 

왜냐고 물어보시면, 내가 생각한 사람이 아니였다. 또는 사람 잘못 봤다가 괜찮아요.

 

단호하셔야합니다.

0 0
anonymous 글쓴이 11.08.29. 14:42

답장도 안오는거보면 제가 잘 헤어졌다고 생각하면 돼는거 맞죠 ?

나쁜새끼

0 0
anonymous 11.08.29. 16:27
글쓴이
트레쉬는 과감하게 트레쉬빈으로
0 0
비회원 11.09.02. 19:48
글쓴이
진짜 나쁜새끼랑 더 엮기지 않은거 몇년뒤에 자기자신을 칭찬해주게 될꺼에여~
0 0
비회원 11.08.29. 17:30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시지....그런 놈에겐 미안하단 말도 아깝네요.

더 데이기 전에 현명하게 잘 헤어지신거에요. 걍 기억에서 지워버려요. ㅌㄷㅌㄷ

0 0
비회원 11.08.29. 18:04

그런 쉐이들이 괜한 소문날 꺼리 만들고 다니던데;;;


조심하시길;;

0 0
anonymous 11.08.30. 00:23

힘내세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