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자매 있으신분께 물어봅니다. 형vs동생

글쓴이
  • 2015.09.30. 17:42
  • 2178

형제자매가 있으신 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단, 조건은 형제자매끼리 가끔씩 충돌이 있긴 있지만 개념은 있어서 심하지 않은 정도라고 합시다.

 

1.외동이 좋다

2.언니, 누나가 좋다

3.오라버니, 형이 좋다

4.여동생이 좋다

5.남동생이 좋다

6.쌍둥이가 좋다

 

솔찍히 형제자매끼리의 사이만 좋다면 1번 보다는 다른게 나은거 같고, 전 그 중에서도 4,5번이 좋은거 같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4
때리고싶은 백합 15.09.30. 17:45
1남 2녀. 4번
케바케인데 장남, 장녀는 확실히 부모님이 기대하는게 다르네요.
그리고 아들이면 형이나 막둥이나 상관없이 여자보다 기대치 높은 것도 있고...
0 0
글쓴이 글쓴이 15.09.30. 17:47
때리고싶은 백합
솔찍히 저도 2,3번 보다는 4,5번이 나은거 같에요. 간섭도 덜할테고...
0 0
날렵한 애기나리 15.09.30. 17:47
2번....
0 0
글쓴이 글쓴이 15.09.30. 17:49
날렵한 애기나리
나이 많으면 의외로 간섭하지 않던가요? 동생은 해도 어리고 하니까 잘 못하던데...
0 0
냉정한 서어나무 15.09.30. 18:07
전 언니가 저보다 8살많은 늦둥이로 태어났는데요...
솔직히 동생인게 좋아요ㅠㅠ
언니 대학생때는 첫째라 그런지 제약도 많고(통금시간 등)그런데...확실히 프리한거같아요.
언니가 독립해서 이제 지원도 언니보다 넉넉히 받고...
외동은 진짜 엄청 외로울거같아요... 나중에 부모님 돌아가시고 의지할 사람도 없고..ㅇㅅ..
0 0
글쓴이 글쓴이 15.09.30. 18:08
냉정한 서어나무
서로 싸우진 않았어요?
0 0
냉정한 서어나무 15.09.30. 21:47
글쓴이
중딩때 몇 번 싸우고(옷이나 컴퓨터 먼저할려고ㅋㅋ) 좀 크니까 서로 많이 못보고 해서 애틋해요ㅋㅋ
맨날 보고싶다 그러고...뭐 그럼요ㅎㅅㅎ
0 0
허약한 속속이풀 15.09.30. 18:38
저는 동생 둘인데...ㅋㅋㅋ 외동이 좋을꺼같아욬ㅋㅋㅋㅋㅋㅋㅋ 1/3로 받은 지원 및 애정, 관심을 몰빵으로 받았더라면... 그리고 제 주변에 외동들 많은데 어차피 친구들하고 잘지내면 형제없다고 외로움 타진 않더라구요.
0 0
조용한 자라풀 15.09.30. 18:48
언니가 좋아요ㅋㅋ
0 0
나쁜 댑싸리 15.09.30. 19:12
언니 한명이랑 같이 커왔는데 이게 애매한게..외롭지는 않은데 언니가 너무 잘나가면 상대적인 박탈감 장난아니예요.. 친척들도 저같은 애는 신경도 안쓰고 언니한테만 인사하고..ㅎ 제가 그리 못난것도 아닌데 말이죠..언니가 너무 잘나가면 또 그래요..
0 0
무례한 석류나무 15.09.30. 19:18
6번 없음?
0 0
따듯한 램스이어 15.09.30. 19:34
누나랑 띠동갑인데 어릴떄 많이 피곤했어요 물론 누나가 챙겨주기도 많이 챙겨줬지만
0 0
천재 둥근바위솔 15.09.30. 20:50
따듯한 램스이어
어떤게 피곤했어요? 전 동생이랑 8살차인데 동생의 입장을 들어보고싶어요ㅋㅋ
0 0
적나라한 개연꽃 15.09.30. 19:39
형 있으면 재밌을듯
0 0
근엄한 양지꽃 15.09.30. 20:17
커가면서 느끼는게 진짜 의지할곳은 피붙이밖에 없더라구요.. 뭐든 상관없으니까 있는게 나음
0 0
기발한 해당 15.09.30. 20:17
전 남동생있는데 만족합니다 ㅋㅋ 귀여운 내시키
1 0
뛰어난 측백나무 15.09.30. 21:52
전 동생 2명있는데 오빠 있었음 좋겠네요 ㅋㅋㅋ 로망이랄까
0 0
살벌한 세열단풍 15.09.30. 22:27
언니 좋아요 귀찮긴한데 저희언니 없었으면 외로웠을듯...
0 0
적절한 브라질아부틸론 15.09.30. 22:48
전 두살터울 언니있는데 어릴땐 앙숙이었거든요. 그런데 스무살넘어서부터는 소울메이트에요. 특히 취업준비하면서 서로 더 많이 의지하고 가까워진 것 같아요. 보통 자매님들 나이들고 더 친해지지 않나요? ㅎㅎ
1 0
고고한 삼나무 15.10.01. 11:13
적절한 브라질아부틸론
어릴때 앙숙 커서 소울메이트 완전 공감가네요 ㅋㅋㅋㅋ
0 0
불쌍한 꽃기린 15.10.01. 00:18
오라버니가 짱입니다!
0 0
재수없는 개불알꽃 15.10.01. 11:19
누나가짱임. 고등학교때 예민할때만 안건들면 성인되서 짱잘해줌... 취업하면 더잘해줌...누나짱짱
0 0
재수없는 개불알꽃 15.10.01. 11:19
재수없는 개불알꽃
아 닉네임 맘에든다
0 0
냉정한 관중 15.10.02. 06:19
쌍둥이 추가하시죠!!!전 쌍둥이!!외로울 틈도업져ㅋㅋㅋㅋ그리고 두살 터울 남동생하나도잇슴당ㅋ...태어날 때부터 전쟁의서막은 시작된거였져ㅋㅋㅋㅋ(지금은 모두 대학생이라 싸우진 않지만ㅋㅋㅋㄱ)어렷을땐 제 쌍디는 반에서 지보다 생일 늦은 애들도 야라고 부르는데 1분차이는 언니라고 인정할 수없다고 동생이 그래서 전 좀 묘합니다..물론 불리할때는 동생코스프레ㅋㅋㄱㅋ결론은 복닥복닥 해욪 재밋기도하곸...큐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