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 취업이 그렇게 헬인가요?

글쓴이2015.10.02 14:20조회 수 3774댓글 7

    • 글자 크기
할거는 더럽게 많고.. 주변에서는 컴공취업헬이라고 너도나도 그러니까 공부가 손에 안잡히네요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원스탑에서 취업현황봐보세요
  • 지금 취업준비하는사람입니다. 어느 기업이든 전산부문은 뽑습니다. 하지만 뽑는 인원수가 적고 전공무관으로 뽑는데도 많습니다. 하지만 열심히하면 또 잘갑니다.
  • 나름 잘 가는데.. 공기업얘기면 당연히 헬소리나오겠죠
    공기업은 전산직렬 인원이 많이 없으니까요 인건비보다 중소기업하청이 더 싸거든요
    대기업으로 따지면 많이 갑니다 못갔다 못갔다 한 해에 삼성 100명중 30명넘게가는데요?
  • 동물원인줄 알고 욕할뻔 했네요 ㅋㅋ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나.. 당장 일어나지 않을 것이고 미래에 내가 어떻게 될 지 모르는데 그 일을 미리 걱정하면서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지장주는것처럼 바보같은 일이 뭐있나요?
    입시 한 번 해봤으면 알 일 아닌가. 대학못가면 죽을것같아도 누구는 서울가고 누구는 어디가고 알아서 갈 길 찾아서 들어가게 돼 있고 그러고나면 지난 일이죠. 4학년에 이미 학점 고정됐고 취직준비중이면 모르겠는데.. 그거 아니면 당장 앞의 미래 걱정부터 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4학년이면 미안해요 ㅋㅋ..
    큰 미래에 대한 큰 틀만 짜두고 당장 할 것들을 하세요. 그 고민을 해야 될 시기는 따로있어요. 지금이 아니라.
  • @고상한 병솔나무
    정말 좋은댓글이네요. 저는 신입생인데 미래에 대한 걱정때문에 요즘 뭘해도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집중력이 떨어졌었는데//
  • 잉? 다 잘가등데
  • 거긴 취직 잘 됩니다 ㅇㅇ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