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망
- 2015.10.02. 21:51
- 1768
서울을 좋아해서 이번학기까지하고 휴학하고 서울가서 알바하면서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공부도하면서 그렇게 지내볼까 하는데... 무리일까요 여자인데 위험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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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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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애기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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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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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추천하고 싶지 않은이유(6개월 이상 계실거면)가 뚜렷한 목표나 이유가 없으셔서 그래요. 저는 서울은 아니지만 수도권 쪽에 살아서 서울보다는 해외 대도시 생활을 글쓴이분 처럼 동경(?)했었거든요. 그런데 해외에 한달정도 지내니까 그새 적응해서 일상이랑 똑같더라고요.
그래도 진짜 생활해 보고 싶으시다면 젊었을때 하고 싶은거 해보셔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제가 아는 동생이랑 비슷한 생각이셔서 글 남겨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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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번 여름에 서울에서 교육 받는다고 3개월 자취한 경험으로는 친구도 한두번이고 월세 생활비 등등 생각히면 힘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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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흰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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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둥굴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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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지인따라 강남 클럽하우스가보면(베테랑에 나오는 유아인이 가는 그런 클럽하우스) 거의 70%가 하루에 몇천만원씩 쓰는 청년재벌들인데, 다 저희랑 같은 또래 애들입니다. 쨌든 검사, 판사, 국회의원, 고위공무원 등등 다 서울에 모여있으니 문과로서는 보고 느끼는점도 많아지게 되고 인맥도 좀더 하이클래스랑 연결이 되고 그만큼 기회도 많아집니다.
반면, 이과는 인맥이고 뭐고 다 필요없고 자기 실력이 있는사람이 최고입니다. 학과 4년동안 자신만의 실력을 쌓는게 더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 공대에서 공모전이나 글로벌마인드를 위해 해외파견/교환학생 등등 하는거 쓸데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책상에 앉아서 손으로 열심히 풀고 또 풀고 책으로 공부하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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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둥굴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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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솔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도 너무좋은 도시지만 서울 한번쯤살아보는것도좋은거같아요 ㅎㅎㅎ
서울 뭐 별거없다하면 그럴수도있지만 그냥 소소하게 한강걷고 여의나루에서 돗자리깔고 누우ㅜ서 얘기하고 너므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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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참골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울에있는 친구랑 돌아다니면서 구경하신거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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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어디서 지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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