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글쓴이
  • 2015.10.05. 06:22
  •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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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글쓴이 글쓴이 15.10.05. 06:22
닉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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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느릅나무 15.10.05. 06:38
외박한다고미리말안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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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0.05. 06:41
느린 느릅나무
말했어요ㅋㅋ 엄마한테도 동생한테도 다 말하고 갔는데 가기전에 바지에서 치마로 옷까지 갈아입으니까 더 이상하게 보는거 같아요ㅋㅋㅋ 치마가 헐렁한게 편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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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투구꽃 15.10.05. 06:51
연락이 안되면 당연히 의심가죠ㅠ 님이 조금만 신경써서 도서관배경 셀카 찍어 보내주면 아무 문제 없을거 같아요 어머니 걱정 덜해드리게 연락한번 하는거 어렵지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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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0.05. 06:59
때리고싶은 투구꽃
그쵸 그게 답이죠ㅋㅋ 좀 답정너같네요 저ㅋㅋㅋ 그냥 내가 말하면 그대로 믿어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어서요. 사실 걱정해주시는 것도 고마운 일인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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