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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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0.06. 03:49
  • 1609
주변친구들 임용친다고바쁠때 임용보단 대학원생각에 핑계에 미루고있었는데
도서관은가지만 그만큼치열하지는않은??그런상태인데요 대학원도 그렇게 비전이없는걸 깨닫고 나니 남은게없네요

하고싶은게 뚜렷이있을땐 하루 4시간자고도 아무리 힘들어도 다해냈는데 지금나는 뭐하는건지 ㅜ
막상 임용으로 돌아갈 생각도 해봤는데 꼭 이길만이 답인가 회의감도 들고요. 교직이라는 분야가 적성에맞진않다 싶어서 이게 내길이단 생각이 안들어요
한편으로는 그동안 내가 의미없는 1년을보냈다고 남들앞에 인정하는것같아서 뭐라도 다른 길을 찾고싶기도하고요
푸념이 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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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쌀쌀한 자라풀 15.10.06. 06:14
인생 80사는데 1 2년 늦는다고 달라지는거없음
조급함이 남은 50 60년을 그르치게한다 생각하면
여유를 가지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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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개암나무 15.10.06. 07:24
시간을 가지고 진지하게 천천히 한 번 생각해보세요 내가 진정으로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지.. 본인은 교직이 적성에 맞지 않는다 생각하는데 주위 친구들이 다하니까 나도 해야하나 이런생각은 실제로 임용준비하면서도 많이 힘들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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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개암나무 15.10.06. 07:24
시간을 가지고 진지하게 천천히 한 번 생각해보세요 내가 진정으로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지.. 본인은 교직이 적성에 맞지 않는다 생각하는데 주위 친구들이 다하니까 나도 해야하나 이런생각은 실제로 임용준비하면서도 많이 힘들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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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고추나무 15.10.06. 09:28
일단 휴학같은걸로 잠시 쉬시면서 지금 당장 하고싶은걸 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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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고추나무 15.10.06. 09:28
헉 닉네임에 음란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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