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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06.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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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귀로듣고한귀로흘랴요 답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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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저는진짜이렇게생각해서.......... ㅋㅋㅋㅋㅋㅋㅋ
진짜다정하고생각도깊고다좋은데 한번 확 돌면 진짜말이..욕이.......마음에상처가나잇는데다가 얼마나 헤짚어놓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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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럼 어릴때부터 항상 엄마한테 욕듣고 살아서 배운거라고 하세요.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고 말씀해보세요
다 엄마한테 욕배운거라 안고쳐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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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꼬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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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가... 전 아빠가 어쩌다 작은목소리로 ㅆㅂ그래도 놀라고 무서운데
정상은 아니신듯...치료 받으시면 좋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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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구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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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무스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은 안그러시지만 트라우마되서 좀 화만 내셔도
죽을까봐 잘못했다고 죄송하다고 울면서 싹싹비네요..
어느순간 방에 미안하다 메모적혀있고 그 후론 칼 안드셨는데 이건 어떻게 할 방도가 없는것같아요..
칼드는 사람이 변하지않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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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산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서운 건 밖에 나가서는 완전 쿨한척 행동해서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몰라요 남들 시선은 완전 의식하셔서.. 아마 이 생에 제가 죽을때까지 엄마한테서 벗어날 수 없을 거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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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생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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