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5.10.08. 10:25
  • 1287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상냥한 누리장나무 15.10.08. 10:34
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도하고있나요
0 0
황홀한 붉나무 15.10.08. 10:39
맞춤법이나 똑바로 쓰자아=_=!
0 0
황홀한 옥수수 15.10.08. 10:43
저희 등록금에서 나간 돈으로 만든건데 뭐 어떻나요. 신문이 부족한데 저러면 좀 그렇지만 많이 남아있지 않나요?
0 0
나약한 변산바람꽃 15.10.08. 10:44
저렇게라도 가져갔다가 읽어보는 경우가 꽤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0 0
난폭한 램스이어 15.10.08. 10:46
그냥 버려지는 것 보다 나은 것 같기도 한데... 음.... 일반 신문은 안그러는 것도 아니고
0 0
우수한 흰꽃나도사프란 15.10.08. 10:56
맞춤법.. .
이런 사람이 부산대라니..
0 0
유치한 큰방가지똥 15.10.08. 10:59
ㄴㄷ...재활용이란생각은안하시나
0 0
글쓴이 글쓴이 15.10.08. 11:03
유치한 큰방가지똥
개판대에 있는 새신문을 그냥 가져다 쓰는게 재활용인가요... ㅎ...
0 0
유치한 큰방가지똥 15.10.08. 12:40
글쓴이
안읽으면 그건 그대로 자원낭비 아닌가
0 0
민망한 금목서 15.10.08. 11:09
저걸 저기 널어두고 그냥 간게 문제아닌가요? 지가 썼으면 치워야지.. 깔개로쓰던지 재활용을하던지는 자기맘인데 그걸 저래 두고 걍 가는게 참..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N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5시간 전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