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 코고는소리

글쓴이
  • 2015.10.09. 03:22
  • 3000
어떤 이유때문인지 깼다가 룸메이트 코고는소리 때문에 다시 잘수 없네요 매일밤마다 스트레스 받습니다
행정실에 사유서 써도 왜 연락이 안오는걸까요
다른 방에 티오 날때까지 계속해서 기다리는 방법밖에 없나요 매일 엠피쓰리들으면서 자는것도 지쳐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6
화난 왕원추리 15.10.09. 04:34
혼자고통받지말고룸메를깨워요그럼코안고는대
0 0
미운 자리공 15.10.09. 05:00
화난 왕원추리
그런게 어딧어요 ㅋㅋ
그런다고 코고는게 없어지나
0 0
화난 왕원추리 15.10.09. 12:38
미운 자리공
그렇게툭 던지지말고 그럼니가 해결방법을 말하든가
0 1
미운 자리공 15.10.09. 16:10
화난 왕원추리
부산대 수준 많이 떨어졌네
0 0
화난 왕원추리 15.10.09. 16:40
미운 자리공
누가보면성인군잔줄알겟네^^
0 0
즐거운 앵두나무 15.10.09. 07:33
가동인가요? 저도바꾸고픔
0 0
글쓴이 글쓴이 15.10.10. 15:33
즐거운 앵두나무
효원재입니다
0 0
귀여운 나도밤나무 15.10.09. 07:42
내 룸메인가?
0 0
귀여운 나도밤나무 15.10.09. 07:45
0 0
흐뭇한 박하 15.10.09. 07:50
얘기 진진하게 해보세요 그럼 무의식 중에 코 고는게 줄수도ㅇㅇ
옆으로 누워서 자라고도 해보세요 기도 확보되서 나아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10.10. 15:34
흐뭇한 박하
이야기 해봤어요 근데 그건 무의식적인거니까 안고쳐지는거같아요 그리고 옆으로 누워서도 코 잘골아요..
0 0
야릇한 가래나무 15.10.09. 08:28
그켬
0 0
특이한 들깨 15.10.09. 08:46
행정실에 전화해보세요
지금 기숙사 티오 남는거 같던데?
공지에 추가모집 뜨잖아요
빨리빨리 해봐요
기다리는자에게 기회란 없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5.10.10. 15:34
특이한 들깨
월요일에 다시 전화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0
애매한 우단동자꽃 15.10.09. 10:55
1. 귀마개를 산다.
2. 약국에서 코안골게하는 약을 사서 직접 주면서 좀 써 달라고 정중히 부탁한다.
0 0
글쓴이 글쓴이 15.10.10. 15:36
애매한 우단동자꽃
약 먹고있다고 들었는데도 코골더라고요 귀마개 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0
게으른 산국 15.10.09. 11:24
진짜극혐
0 0
방구쟁이 현호색 15.10.09. 11:41
전 그냥 침대를 살짝흔드는데..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5.10.10. 15:37
방구쟁이 현호색
룸메침대를요? 효과있나요?
0 0
건방진 보풀 15.10.09. 11:52
ㅠㅠ진짜 스트레스 이빠이
0 0
뛰어난 섬잣나무 15.10.09. 17:27
공부할때 쓰는 귀마개 사용해보세요 나름 효과있음
0 0
글쓴이 글쓴이 15.10.10. 15:37
뛰어난 섬잣나무
감사합니다 오늘 사러가야겠네요
0 0
육중한 시클라멘 15.10.09. 17:38
코 안고는게 천국이었구나.. 코고는 사람들 극혐!
0 0
가벼운 개곽향 15.10.09. 20:32
물끼얹어서 깨운 다음에 주무세요 ^^
0 0
애매한 우단동자꽃 15.10.10. 20:04
http://storefarm.naver.com/handmax/products/101327639?NaPm=ct%3Difl06208%7Cci%3D3a9ef4fd02ffdbf2d1dc81cf3af7d9fbdc9bdff2%7Ctr%3Dsls%7Csn%3D165602%7Chk%3Df7f925fc4c4f8308ea47dfeb2b62f79454ce695d
불편하시겠지만 귀마개 끼고, 귀덮개까지 착용하면 좋을듯요.
참고하세요
0 0
미운 물달개비 15.10.11. 00:32
공감합니다.....귀마개가 속편합니다... 힘내세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