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경제학 질문이요!!!

글쓴이2015.10.09 21:11조회 수 1449댓글 9

    • 글자 크기
실질임금과 실질 이자율이 어떻게 관련이 있을까요...??
저는 실질임금이 상승하면 가계의 소비, 투자가 증가하게되고 저축의 감소가 발생해 대부자금의 공급이 제한되서 실질이자율이 감소한다 이렇게 생각하는게 맞을까요?..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글쓴이글쓴이
    2015.10.9 21:16
    실질임금 상승이 조세수입의 증가로 볼 수도 있나요?...
  • 실질임금 상승 - 고용 감소 - 총공급 감소 - 물가 상승 - 명목이자율 상승 (피셔방정식에 의해). 실질이자율은 불변
  • @부지런한 바위취
    글쓴이글쓴이
    2015.10.9 21:44
    저 한가지만...더 여쭤도 될까요ㅠㅠ?? 실질임금 상승이 노동한계생산성의 증가로 인해서 노동수요 증가 - 실질임금 상승 일케된건데...이건 아닌가요?.. 아니면 결국 이에따라 노동 공급도 증가해서 고용량이랑 임금 둘다 불변인가요?..
  • @글쓴이
    노동수요 증가로 인한 실질임금 상승이라면 고용이 늘어나서 정반대의 결과가 나올 수는 있습니다. 근데 앞말 자르고 실질임금 상승이라고 하셔서 임금의 하방경직성으로 인한 외생적인 실질임금 상승으로 이해했네요
  • @글쓴이
    여튼 실질이자율은 소비측면에서 투자와 저축에 의해서 변화하는데 노동시장에 의해서는 공급측면만 변화하기때문에 실질이자율은 변화없습니다. 다만 물가변화로 명목이자율은 변합니다
  • @부지런한 바위취
    글쓴이글쓴이
    2015.10.9 22:11
    대부자금설에 따르면 저축이랑 투자도 실질이자율에 따라서 바뀌게 된다고..설명을 들은거 같은데 이건 어떻게 해야하나요...?
  • @글쓴이
    저축, 투자가 실질이자율을 결정하는건 맞습니다. 그런데 저축과 투자는 '수요'의 구성요소입니다. 고용과 생산물의 변화는 '공급'의 구성요소이고, 이의 변화는 실질이자율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 @부지런한 바위취
    글쓴이글쓴이
    2015.10.9 22:49
    감사합니다^^
  • 실질이자율은 실물과 관련된 개념이라서 잘 안 변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연합대학 관련 총장과의 대화」 행사 특별한 개망초 2016.09.26
168340 (질문) 2층 노트북 열람실에서 타자가능해요?7 활동적인 벌노랑이 2018.04.26
168339 갤럭시 휴대폰 앱 Bixby Global Action, Bixby Service 삭제해도 될까요? 납작한 편백 2021.04.18
168338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6 겸손한 달뿌리풀 2020.04.16
168337 1 부지런한 솜나물 2020.02.03
168336 4 억울한 관중 2019.11.23
168335 힣힣ㅎ힣ㅎ 20년도에 봐요2 특별한 쑥방망이 2018.09.05
168334 힝 비추때리지마요 ㅠㅠ5 방구쟁이 민들레 2018.05.12
168333 힝 ㅠㅠㅠ기타 연습할수있는곳 ㅠㅠ5 바쁜 광대나물 2013.04.25
168332 힙업운동하면2 보통의 애기부들 2014.01.09
168331 힘줄 치료하려하는데6 억쎈 협죽도 2016.06.26
168330 힘조 라고 하는 거12 촉촉한 금낭화 2020.04.03
168329 힘이없어서 링거맞고싶은데요..5 멍한 쇠무릎 2018.08.07
168328 힘이듭니다.16 외로운 때죽나무 2016.04.05
168327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너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4 짜릿한 목화 2018.04.14
168326 힘빠지는 마이피누......ㅎ 관리자는 돈벌이에만 관심있는듯.18 어리석은 호두나무 2018.03.10
168325 힘듭니다...흑2 발랄한 여뀌 2017.10.01
168324 힘듭니다3 애매한 부용 2021.02.23
168323 힘듭니다7 싸늘한 접시꽃 2015.10.09
168322 힘듭니다4 힘쎈 동백나무 2015.03.31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