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구제해주라 ㅠㅠ 상사병 땜에 죽갔어..

글쓴이
  • 2012.10.02. 23:08
  • 3943


d0030472_4fd84c42a1406.jpg

 

 

아까 댓글 단 토끼띠 오빤데..

매일 수지가 생각나서 미치겠어... 흑흑

 

평생

소원이

뭔지알아?

 

-

-

-

-

-

-

-

-

-

-

-

-

-

-

-

-

-

-

-

-

-

-

-

-

 

 

고저

단 한번만

수지 손 잡아 보는거야..

 

내래 참 소박하지? 흑흑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2
코피나는 산수국 12.10.02. 23:09
수지 팬 싸인회 가면 바로 손 잡을수 있는데...악수 하고 난 다음에 싸인해줘요;;;
나도 좋아하는 연예인 있었는데 팬 싸인회까지 찾아가서 악수하고 그분 시간 살짝 날때 단둘이 사진도 찍음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2. 23:14
코피나는 산수국
나 그런쪽으로 문외한이야..
팬싸인회 소식은 어디서 접해?
0 0
코피나는 산수국 12.10.02. 23:22
글쓴이
연예인들은 트위터를 보면 팬싸인회 같은 경우는 항상 전날이나 사전에 알려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2. 23:27
코피나는 산수국
아 그래..? 당장 트윗 확인해야지.. 고마워~~거북아...
무천도사에게 안부전해주렴..
0 0
자상한 질경이 12.10.02. 23:10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2. 23:15
자상한 질경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0 0
무심한 삼잎국화 12.10.02. 23:11
저희 연구실에 오시면 수지 손잡게 해드림.
폴리에틸렌수지..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2. 23:15
무심한 삼잎국화

고마워...
수지침까지 맞아 봤지만 차도가 없어 흑흑

0 0
해괴한 호두나무 12.10.02. 23:14
숮이쨔응!!쨩쨩 흙흘규ㅠㅠㅠ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2. 23:17
해괴한 호두나무
숮이 숮이 숮이 !!!
0 0
해괴한 호두나무 12.10.02. 23:19
글쓴이
숮이!!!!!!!!!!!
0 0
착잡한 개여뀌 12.10.02. 23:17
꿈이 큽니더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2. 23:20
착잡한 개여뀌
그렇게 생각하니? 킁
다른 꿈을 제시해줘봐바
0 0
불쌍한 구기자나무 12.10.02. 23:28
수끼리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2. 23:30
불쌍한 구기자나무
네이놈 주리를 틀리라
0 0
특별한 노랑꽃창포 12.10.02. 23:29
수지펀트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2. 23:31
특별한 노랑꽃창포
PT 체조 함 받아 봐야
'아~~ 내가 대역죄인이구나'
뉘우친단 말이더냐
0 0
해괴한 호두나무 12.10.02. 23:35
여자인 내가봐도..
숮이는 징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2. 23:38
해괴한 호두나무
그지..?
여자들은 보통 질투하던데...
너는 참 마음씨가 좋은거 같아
0 0
해괴한 호두나무 12.10.02. 23:39
글쓴이
수지같은 이미지 너무조음 ㅠㅠㅠㅠ
청순하고 기여움 ㅠ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2. 23:41
해괴한 호두나무

요즘 처자 같지 않게
참 수수해보여
시크릿과아이들과 비교해보지 않더라도 말이지.

0 0
불쌍한 구기자나무 12.10.02. 23:40
김태희 짱임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2. 23:45
불쌍한 구기자나무
얘야..
번지수를 잘못 찾은 것 같구나
술독에 빠져도 모다들 자기 집에 잘 찾아간다고 하더니만
너는 어찌 된 영문인지 길잃은 강아지마냥 이리도 헤맨단 말이냐..
내 어여삐 여겨 개껌을 선사하겠노라..
0 0
불쌍한 구기자나무 12.10.02. 23:46
글쓴이
내 눈엔 너만 보여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2. 23:50
불쌍한 구기자나무
귀여운 자식 ^_¥
0 0
불쌍한 구기자나무 12.10.02. 23:50
글쓴이
왜 제 눈엔 당신이 김태희보다 예쁘게 보일까요? 이게 바로 사랑인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2. 23:53
불쌍한 구기자나무

너 가을타는구나!!
빨리 좋은 처자 만나렴
형은 아직 준비가 덜 되었단다 부끄부끄

0 0
기쁜 큰까치수영 12.10.02. 23:43
염화비닐수지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2. 23:46
기쁜 큰까치수영

ㄴㄴ 우레탄수지가 필요하단다

0 0
냉철한 쪽동백나무 12.10.02. 23:47
아 토끼오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뭐하세유 ㅠ ㅠ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2. 23:51
냉철한 쪽동백나무
미안해 동심으로 돌아가능중 ㅋㅋㅋㅋ
0 0
냉철한 쪽동백나무 12.10.02. 23:53
글쓴이
센치해지는 뱜이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ㄱ이해합니당
0 0
냉철한 쪽동백나무 12.10.02. 23:53
글쓴이
센치해지는 뱜이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ㄱ이해합니당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3. 00:01
냉철한 쪽동백나무
ㅋㅋㅋ 잘자게나
오늘 밤은 강동원이 나타날게야
0 0
냉철한 쪽동백나무 12.10.03. 00:03
글쓴이
하악 행복해 오빰 수지꿈
0 0
끌려다니는 참회나무 12.10.02. 23:53
ㅋㅋㅋ토끼도련님 개그감이 충만하십니다그려 ㅋㅋㅋㅋ 소녀는 말인지라 그저 웃지요ㅋ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2. 23:57
끌려다니는 참회나무
ㅋㅋㅋ 누가 누군지 모르겠다만
크리스마스 후덥지근하게 보내려무나..
0 0
끌려다니는 참회나무 12.10.03. 00:00
글쓴이
한양에나 다녀오시지요 소녀는 종교도 정인도 없는지라 성탄절에 딱히 소일거리마저 없을 듯합니다 흑ㅜ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3. 00:07
끌려다니는 참회나무
허허.. 내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살아왔고
남의 신세지는 일을 죽는 일보다 싫어 했는데

어찌 이리 발벗고 도와준단 말이더냐..
낭자는 오늘 밤 원빈이 나타날게야..
0 0
끌려다니는 참회나무 12.10.03. 00:12
글쓴이
오늘 밤에 나타나면 곤란하옵니다 소녀 지금 민낯인데다 남사스럽게도 짧은 바지에 소매없는 웃옷이라...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3. 00:17
끌려다니는 참회나무

ㅋㅋㅋㅋㅋ
누구나 그런게야
나라고 별 수 있겠느냐..

그나저나 수지에게 쏟을 정성을 미래의 여느님에게
반만 쏟으면 참 좋을텐데 말이지 흑흑

0 0
끌려다니는 참회나무 12.10.03. 00:24
글쓴이
피누에 글을 지어 올리는 정도라면 여인의 견지에서 이는 정성이 아니라 관심에 가깝다 하지 않겠습니까ㅋ 미래의 여느님께는 어떤 진정한 정성을 보여주실지 여쭤도 될런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3. 00:32
끌려다니는 참회나무
하늘의 별을 따다 줄 수 없고,
그림 같은 대저택에서 호의호식은 못할지언정
죽는 날 까지
처자가 힘들때나 괴로울때나 옆에서 힘이 되어주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소만..
0 0
끌려다니는 참회나무 12.10.03. 00:37
글쓴이
이마저도 꿈같은 이야기이지요... 어이해 저에게는 이리 듬직한 님이 오시지를 않는지 그저 눈물만 삼키고 있으렵니다ㅜ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3. 00:43
끌려다니는 참회나무
내 혹시 궁금해서 그러는데..
낭자는 어느집안 규수인가? 인문대요?
0 0
끌려다니는 참회나무 12.10.03. 00:49
글쓴이
인문대는 아니옵니다 맞춰보시어요~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3. 00:55
끌려다니는 참회나무
허허.. 이런 시련을 내려주다니..
내 알량한 지식이지만 맞춰보겠소

그러면 공대에 서식한단 말이오?
0 0
끌려다니는 참회나무 12.10.03. 00:56
글쓴이
어허 공대라니!! 큰일날 소리만 하십니다 도련님도 참ㅋㅋㅋ 소녀는 윗동네에 사는 처자이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3. 00:59
끌려다니는 참회나무
윗동네라 함은 기숙사나 학생회관이란 말이오?
껄껄껄

이제는 못 추겠소..
0 0
끌려다니는 참회나무 12.10.03. 01:05
글쓴이
소녀 산성 근처에서 수업을 들어야 하옵니다 통학의 길은 멀고도 험할 수밖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3. 01:09
끌려다니는 참회나무
이제 맞출 수 있겠소 대단한 힌트요..
제2사범관이 아니오?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3. 01:27
끌려다니는 참회나무

낭자의 취침 시간이 지난 것 같소만..
혹 키보드 앞에서 골아떨어진 것이 아닌지 걱정되오

본인도 점호를 받은지 꽤 오랜시간이 지나
이만 침소에 들어가야 할 듯 하오.
적적하고 무료한 시간 달래준거 정말 감사하오..
껄껄껄

나는 익게, 고민상담게시판에서 자주 출몰하니 호출하면
출동하겠소~~!!

굿나잇 ㅎㅎ

0 0
냉철한 쪽동백나무 12.10.03. 00:01
글쓴이
ㅠ ㅠ 저란말ㅇ임 토끼어빠도 잘보내여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3. 00:08
냉철한 쪽동백나무

옳거니!

0 0
끌려다니는 참회나무 12.10.03. 10:45
글쓴이
어제 폰을 보다 잠들었네요ㅋㅋㅋㅋ 저도 가끔씩 출몰하니 언제 또 댓글드립 기대해볼게요ㅋ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3. 16:30
끌려다니는 참회나무
내 이럴줄 알았지. 허허.. 야생마라 하더니만 그 체력은 여린 갈대에 다름아니구나...
이러할진대 이 선비를 어찌 성탄절에 데려다 줄 수 있겠느냐?
0 0
끌려다니는 참회나무 12.10.03. 16:55
글쓴이
토끼라면서요...ㅋㅋ 그리고 난 새나라의 대학생이므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남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3. 17:25
끌려다니는 참회나무
껄껄 당찬지고.. 내 어떤낭자인지 궁금하구나
10월 26일 오후 5시에 경암체육관에 마실 갈 일이 있는데 입구에서 낭자를 만나면 인연으로 알겠네
이건 眞心이야.. 키 큰 선비를 찾게나
그럼 이만
0 0
끌려다니는 참회나무 12.10.03. 20:00
글쓴이
도련님이 절 찾으러 오시면 모를까 소저는 그 때 즈음하여 나라에서 하는 큰 시험이 있는지라 경암에 가기는 어려울 듯하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3. 20:37
끌려다니는 참회나무
내 생각이 짧았구나. 국가의 동량지재가 되기 위한 시험을 치르는 것을 알지 못했구나. 허나 시험을 앞둔 시점에서 경거망동하여 가까이 다가간들 낭자가 준비하는데 하등 도움되는 것이 없을 것이며, 마음에 번민과 혼란만이 가중될 것이라 의심치 않는구나. 오히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응원하는 것이 더 옳다고 보여지는데.. 여기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느냐
0 0
끌려다니는 참회나무 12.10.03. 21:13
글쓴이
가벼이 차에 다과 정도라면 무리가 없으리라 사료되옵니다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3. 22:00
끌려다니는 참회나무
내 알겠소.. 26일에 잠깐 시간 내서 찾아가려 하는데
어디로 가야 하오.. 부산대 땅 떵어리가 워낙 넓어서 말이지 ㅋㅋ
0 0
끌려다니는 참회나무 12.10.03. 22:06
글쓴이
아마도 중도 구석 어딘가겠지요ㅋㅋ 보름만 더 있다 오시면 꽃단장이라도 할 터인데 흑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3. 22:20
끌려다니는 참회나무
내 무슨 말인지 이해하리다
상황이 좀 더 낳아지면 그 때 이 곳에 간단한 메모를 남겨주시구려. 내 시험을 잘 칠 수 있게 북치고 장구치겠쏘 Fyah (유재석을 차고 메인 Mc꿰찬 박명수의 괴성버전)
0 0
해괴한 호두나무 12.10.02. 23:57
숮이찬양!!!!!!!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3. 00:08
해괴한 호두나무
감사감사
0 0
키큰 앵초 12.10.03. 00: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힘내여 토끼님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3. 00:52
키큰 앵초
ㄳㅇ~~
0 0
부자 떡신갈나무 12.10.03. 00:55
동무 수지같은 참한 처자 학교에도 많지않갓어
날래날래 도서관으로 가라우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3. 01:03
부자 떡신갈나무
간첩신고는 111로 알고 있네만.. 피---------------------------------------------------식 ㅋㅋㅋㅋㅋ
굿나잇!
0 0
훈훈한 벌개미취 12.10.03. 12:18
나도 토끼띠다 반갑다.
나도 수지 좋아함... 미치겠음 하하하하하
0 0
글쓴이 글쓴이 12.10.05. 00:57
훈훈한 벌개미취
답장이 늦었구료 반갑소 ㅋ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