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앞머리 롤

글쓴이
  • 2015.10.12. 10:07
  • 2997
물론 나 보라고 하고다니는건 아니겠지만

도서관이나 강의실이나 정독실이나 밖에서

롤 말고 다니는거 보면

마치 남자중학생이 싸움잘하는것처럼 보이고 싶어서

볼에다가 반창고 붙이고 다니는 모습 보는것같음

진심 꼴불견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8
명랑한 보리 15.10.12. 10:09
여기서 이러는 말 하고다니는 것도 진심 꼴불견 ㅋㅋ 자기 잣대로 세상사람들을 폄하하는 수준
2 2
점잖은 노루오줌 15.10.12. 10:41
별걸다 난리네
0 0
활달한 개비자나무 15.10.12. 10:49
이런 말 어떨지 모르겠는데...
거울 보고 와보세요
뭐가 더 꼴불견인지
0 0
어설픈 비수수 15.10.12. 10: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
0 0
멍청한 히말라야시더 15.10.12. 11:02
별걸가지고 다말하네요 직접가서말하세요
님한테피해주는거 하나도없는데
0 0
멍청한 히말라야시더 15.10.12. 11:04
멍청한 히말라야시더
직접가서말할것도없네요 그분이님한테피해준것도없고
어떻게하고다니든지자유인데
남이어떻게하든말든 그런거신경쓰시고욕할시간에
책한줄더읽으세요
0 0
잘생긴 극락조화 15.10.12. 12:31
멍청한 히말라야시더
사실 이분도 피해준건 없음ㅋ
0 0
해맑은 쑥부쟁이 15.10.12. 13:55
그게 귀엽다고 생각하는듯 ㅋㅋㅋ
0 0
절묘한 네펜데스 15.10.12. 14:35
해맑은 쑥부쟁이
그런건 아니구 앞머리 축 처지면 안예쁘니까 나중에 밖에서 동그랗게 하려고 말고 있는 거에요. 예전에도 물론 할 사람들은 했지만 집밖에서 하기엔 좀 그래서 아침 고데기를 빵실하게 넣는걸로 만족해야 했죠. 그런데 어느날 연예인 몇몇이 당당하게 하기 시작했고 이로 인해 밖에서의 롤 사용이 좀 덜부끄러워 진겁니다! 어디선가 들은 말인데 엄청 햇볕 쨍쨍한 날 남자들도 양산이 쓰고 싶은데 쓰기가 좀 그렇다더라고요. 그래서 지디같은 패션선두주자들이 좀 써서 유행시켜주길 바란다고...ㅋㅋ 주워들은 거라 아닐 수도 있지만요.
0 0
해맑은 쑥부쟁이 15.10.12. 15:29
절묘한 네펜데스
뭔가 화장 전 초췌한 상태같아서 부끄러울거 같은데 패션마냥 하고 돌아다니기까지 하니 이해불가..;;
0 0
해맑은 쑥부쟁이 15.10.12. 15:30
절묘한 네펜데스
뭔가 화장 전 초췌한 상태같아서 부끄러울거 같은데 패션마냥 하고 돌아다니기까지 하니 이해불가..;;
0 0
절묘한 네펜데스 15.10.12. 15:39
해맑은 쑥부쟁이
많이들 하니까 부끄러운건 없어진것 같아요.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5.10.12. 16:14
절묘한 네펜데스
ㅋㅋ답변고마워요 밝으신모습보기좋아요
0 0
납작한 편도 15.10.12. 23:04
어떤것 처럼 보이기 위해서가 아닌데요
0 0
까다로운 하늘나리 15.10.13. 18:37
그냥 티비에서 하니가 하고 나오니까 너도나도 해봐야지 이런 심리아닌가요ㅋㅋㅋ
0 0
힘좋은 산딸나무 15.10.13. 18:44
ㅋㅋㅋㅋㄲ안보면될텐데
0 0
글쓴이 글쓴이 15.10.13. 18:46
힘좋은 산딸나무
ㅋㅋㅋㅋ안보고싶다고해서 눈앞에서사라져지나요
0 0
힘좋은 산딸나무 15.10.13. 18:48
글쓴이
꼴불견이라는표현이참ㅋㅋㅋㅋㄱ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N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3시간 전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