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맞춰주기도 이젠 다 싫네요

글쓴이
  • 2015.10.13. 00:17
  • 1358

같이 다니던 동기들 몇 있는데

 

정말 저랑 말 하는게 안 맞아요.

 

연예인 가십, 돈 이야기, 알고보면 뭐 없는 콩고물에 목숨 거는 이야기, 외모로, 집안으로 편견에 사로잡힌 사람보는 기준,

필요할 땐 배실배실 찾고 아니면 버리는

 

그리고 저렇게 행동하는게 세상 아주 영리하게 산다는 가치관.

 

 

 

짜증나요...혼자다니기 시작했는데 가끔 SNS에 저를 제외한 놀러간 사진이 올라오면 기분이 이상해요

 

제가 성격 파탄자같고...

 

ㅎㅎ....술한잔 하고 센티해졌네요

 

좋은밤 되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
다부진 미국부용 15.10.13. 00:23
그런 사람들과 같이다니느니 혼자 다니는게 현명하죠 남들한테 맞춘다고 내 기준을 굳이 바꿀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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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큰꽃으아리 15.10.13. 00:42
해줄말이 없네요 맞다고 생각하는대로 행동하세요.
인간관계에서는 어느 쪽을 선택하던지간에 무조건 맞다 혹은 틀리다 말할 수 없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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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벌노랑이 15.10.13. 13:34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죠 그래서 저랑 맞는 사람들이랑 다녀요 크게 맞추지 않아도 편한 사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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