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이 시계기능이 되고 있네요...
글쓴이
- 2015.10.14. 18:20
- 1317
계속 취준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폰도 죽이고 공부에만 매달리다가 어쩃든 원하는 곳에
취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계속 공부만 하다가 어느덧 폰을 보니까 카톡도 없고... 정말 폰이 시계가 되어가고 있네요ㅠㅠ
저학년일때는 과친구들하고도 잘 어울리고 씨씨도 하고 뭐 특별하게 화려하진 않지만 평범한 대학생활했다고
생각했는데..
다들 힘든 취업난이라 그런지 뭐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취업한 친구들은 바쁘고...
고딩친구들 역시 일하느라 정신도 없고.. 주말엔 각자 남친만나고 ㅠㅠ
아무도 나를 찾지 않는 것 같아서 슬프네요ㅠㅠㅠㅠㅠㅠ
덕분에 가족들하고 유대감 아주 끈끈하게 자주 놀러다니고 있긴 하지만...
뭔가 허전하고 씁쓸한건 어쩔수 없나봐요ㅠㅠ....
심지어 남친도 없고...ㅋㅋㅋㅋㅋㅋ
슬프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폰을 죽이셨다고 하는데 일단 한번 자기가 연락안하고 살면 그렇게 될 확률이 높은듯..... 저도그렇구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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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헬리오트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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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헬리오트로프
아 소수의 친한 친구들 몇명이랑은 계속 연락했어요ㅋㅋㅋ 지금 일하기 전에 할일이 없으니 허전하게 느껴지나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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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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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치니되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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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박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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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대학친구는 부질업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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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소리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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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제 그저께 그그저께 5일전은 생각이 안나지만 카톡한통 없는 사람입니다. 아싸의 결과이긴 하지만 좀 외롭네요. 내일도 반복되겠죠. 라디오 듣는게 사람들 얘기 듣는거 90%는 차지합니다. 쓰고보니 내가 불쌍하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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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며느리배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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