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에서 새벽까지 수고하셨습니다~

글쓴이
  • 2015.10.15. 00:57
  • 5329
열심히 공부하시고 많이 피곤하시죠! 수고하셨습니다.
근데 중도 앞에 사는 자유관 학생들도 많이 피곤하답니다.
공부 하시고 집가실 때 친구들과 소리 지르시거나 노래 부르시는 분들이 꽤나 있으세요.
원생들은 잠자고 생활하는 공간입니다.ㅠㅠ
지나갈 때 한번씩만 소리지르셔도 내려가는 사람이 많아서 무한반복이네요..
지나가실 때 조금만 배려 부탁드립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가벼운 오리나무 15.10.15. 01:00
하긴 그렇겠네요 ㅠㅠ
0 0
밝은 산부추 15.10.15. 01:29
집가는데 노래를 왜부르지? 이상한 사람들이네
0 0
명랑한 씀바귀 15.10.15. 13:13
길에서 소리 지르는 거 정신병자 같아요;; 원룸촌도 막 골목에 그러고 다니는데 개념 없는 듯...
2 0
끔찍한 푸크시아 15.10.16. 02:01
정말요ㅠㅠ 새벽까지 열심히 하신건 좋은데.. 여러명이 생활하고 자는 공간 바로 옆에 내려가시면서 소리지르는거 전부 다 들려요 ㅠ 방음이 안좋아서 창가쪽은 그냥 대화소리도 다들려도 이젠 너무 익숙해서 신경끄고 말지만 ㅠㅠㅠㅠㅠ고함만은 참아주세요ㅠ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N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시간 전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