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에서 새벽까지 수고하셨습니다~
글쓴이
- 2015.10.15. 00:57
- 5329
열심히 공부하시고 많이 피곤하시죠! 수고하셨습니다.
근데 중도 앞에 사는 자유관 학생들도 많이 피곤하답니다.
공부 하시고 집가실 때 친구들과 소리 지르시거나 노래 부르시는 분들이 꽤나 있으세요.
원생들은 잠자고 생활하는 공간입니다.ㅠㅠ
지나갈 때 한번씩만 소리지르셔도 내려가는 사람이 많아서 무한반복이네요..
지나가실 때 조금만 배려 부탁드립니다:)
근데 중도 앞에 사는 자유관 학생들도 많이 피곤하답니다.
공부 하시고 집가실 때 친구들과 소리 지르시거나 노래 부르시는 분들이 꽤나 있으세요.
원생들은 잠자고 생활하는 공간입니다.ㅠㅠ
지나갈 때 한번씩만 소리지르셔도 내려가는 사람이 많아서 무한반복이네요..
지나가실 때 조금만 배려 부탁드립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하긴 그렇겠네요 ㅠㅠ
0
0
가벼운 오리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가벼운 오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집가는데 노래를 왜부르지? 이상한 사람들이네
0
0
밝은 산부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밝은 산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길에서 소리 지르는 거 정신병자 같아요;; 원룸촌도 막 골목에 그러고 다니는데 개념 없는 듯...
2
0
명랑한 씀바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요ㅠㅠ 새벽까지 열심히 하신건 좋은데.. 여러명이 생활하고 자는 공간 바로 옆에 내려가시면서 소리지르는거 전부 다 들려요 ㅠ 방음이 안좋아서 창가쪽은 그냥 대화소리도 다들려도 이젠 너무 익숙해서 신경끄고 말지만 ㅠㅠㅠㅠㅠ고함만은 참아주세요ㅠㅠ..!
0
0
끔찍한 푸크시아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푸크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