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방학계획세우다가
글쓴이
- 2015.10.15. 22:57
- 949
방학계획 대충 생각하다가 두 개의 마음이 양립하네요. 지금까지는 무슨 활동을 하든 해왔고 자격증도 따고 결과물이 있었는데, 요즘은 좀 지치는 것 같네요. 쉬고싶은 마음과 그래도 뭘 하고싶은 마음이 동시에 듭니다 허허허. 저와 같은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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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때는 운동이나 댄스 같은 온몸을 움직이는 취미를 가지세요. 몸과 마음 어딘가에서 피로를 느끼시는 듯 해요. 체력도 키우시면서 기분 전환도 할 기회를 만들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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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개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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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동 주민센터와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댄스를 배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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