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어독문학과분들 물어볼게있는데요

글쓴이2015.10.17 00:35조회 수 1597댓글 13

    • 글자 크기
뭐배우나요?
부전하고싶은데
문학위주로배우나용?
전 독일어를 배워보고싶어서요..
나중에 testdaf도 칠예정이라 ㅎㅎ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당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불어불문에 아는 애 있어서 들은 건데 불어"불문학" 이라고 강조하던걸요ㅋㅋㅋㅋ
    독어도 비슷하지 않을까요?
  • @저렴한 박
    불문과 학생입니다. 아무래도 저희 과는 정교수님들께서 불문학 전공이신 분들이 더 많으셔서 그럴 거에요 ㅎㅎ
  • @서운한 뚱딴지
    아하.. 같은 어문학과라도 차이가 있나보군요
  • 문학보다는 독일어에 조금더 비중이 있는거같고요
    문학수업엔 독문학입문/독일문학사 등등이있고
    독일어쉅은 한국인교수님/독일인교수님이 연계하셔서 수업해요
    독일어는 수학처럼 굉장히 정교한 단어인거같아요 문장에 전치사하나 명사하나하나 다 그자리에 있는 이유가있어요 ㅋ
  • @천재 매화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10.17 11:59
    와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ㅎㅎㅎ 부전공을 하게되면 약간이나마 독일어를 배우는데있어서 도움이 되겠죠?
    많이어렵다고들었는데..
    아 그리고 독일어부전공하는 학생들이 꽤있나요?ㅠㅜ
  • @글쓴이
    당연히 도움되죠 ㅎㅎ 그 정교함이 어렵긴해도 하다보면 신기해요 ㅋㅋ
    독일어 복부전하시는분들 쪼금 있습니다 철학과분들쫌있으시고 전번에 법대생분도 한명 봤어요
  • @천재 매화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10.17 12:05
    감사합니당 ㅎㅎㅎㅎ부전공꼭해봐야겠어요!
    근데 개인적으로궁금한게있는데오..
    독일어학과 나오고 보통 취직을하시나요
    아니면 유학을하나요? 독일유학을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나요?
  • @글쓴이
    학년중에 독일로 교환학생가는 경우가 많아요 반년이 최소고 자신이 희망하면 1년정도 갔다올수있어요 아마 이거는 대외교류본부에 찾아보시면 있을거에요 ㅋ
    졸업하고 독일가는사람들은 그쪽으로 깊게 파려는 사람들이고 대부분은 취업 준비하죠 ㅎㅎ
  • @천재 매화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10.17 12:10
    ㅎㅎㅎ많은도움이되엇어요 ^^
  • @글쓴이
    넵 ㅋ 독일어 열심히하세요! ㅎㅎ
  • @천재 매화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10.17 12:35
    하나만더여쭐게요 ㅠ 독일어학과사무실응 인문관에있지요 ?ㅜㅜ
  • @글쓴이
    ㅋㅋ 인문관옆에 교수연구동 건물에있어요 2층
  • @천재 매화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10.17 12:37
    헤헷 감사하요요 ㅎㅎㅎ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