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에서 속닥속닥거리는거
- 2015.10.22. 15:11
- 2025
문제 물어볼게 있으면 밖에 나가서 해주세요ㅜㅜ 한두문제는 괜찮다쳐도 계속 그러는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와대박이다 야너 혹시 캬하하ㅎㅏ하하 솰라솰라솰라 같은 이런 잡담도 밖에 나가서.. 이거 제가 예민한건가요? 중도에서 속닥거리면 안되는거 맞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리 옮겨요 담부턴
세상에 별사람들 많아서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자금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 공부얘기(모르는거 물어봐서 가르쳐준다)하면 떠드는게 아니라고 정당성부여하는 무개념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만첩빈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쉬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한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가서 조용히 하라고 말하는게 답이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지느러미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차피 지들이잘못한거 어디가서 할말도없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한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그상황되면 개짜증내면서 짐정리하고 딴데로옮겨요 막 쾅쾅거리면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한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좀 사납게 생겨서 한번 말하면 웬만하면 조용히 하던데 ㅠㅠ
이럴때만 덕 보네요 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지느러미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한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확실히 그럴땐 좋을게 없으니 좋은게 좋을 수가 없는...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지느러미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호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삼지구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활한 벋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산원은 아예 떠들어도 되는지 알더라구요
대놓고 소리내면서 이야기하던데 에휴 ㅡㅡ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팥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또 말하면 뭐가 그렇게 기분 상하는지 대충대충 대답하고
어쩔땐 일부러 더 하는 사람들도 있죠ㅡㅡ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주름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11191.html - 4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삼잎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