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에서 속닥속닥거리는거

글쓴이
  • 2015.10.22. 15:11
  • 2025
중도에서 어제 밤샜는데 새벽 몇시간 내내 속닥거리시는 분들이 있어서 그러지 말아달라고 말씀드렸어요 원래 이런거에 신경 잘 안쓰는 편인데 밤새느라 그런지 예민해져가지고 조용한곳에서 계속 속닥거리니까 두드러져서 신경쓰이더라구요 근데 두분중 한분 태도가ㅎ.. 이게 왜 시끄럽냐는 듯이 아예어예 이러시더군요ㅎㅎ 말해도 자꾸 조금씩 속닥거렸는데 그냥 포기하고 세번까지는 말안했어요 죽빵을 날렸어야했나
문제 물어볼게 있으면 밖에 나가서 해주세요ㅜㅜ 한두문제는 괜찮다쳐도 계속 그러는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와대박이다 야너 혹시 캬하하ㅎㅏ하하 솰라솰라솰라 같은 이런 잡담도 밖에 나가서.. 이거 제가 예민한건가요? 중도에서 속닥거리면 안되는거 맞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0
절묘한 꽃마리 15.10.22. 15:15
님이 정상. 걔네 밀캠이라그렇습니다.
0 0
세련된 자금우 15.10.22. 15:19
아예어예라니 ... 나같아도 기분 나빳겟다 ㅡㅡ
자리 옮겨요 담부턴
세상에 별사람들 많아서 ..
0 0
우수한 만첩빈도리 15.10.22. 15:19
1. 속닥거리면 안들린다고 생각, 피해가 안간다고 생각하는 무개념
2. 공부얘기(모르는거 물어봐서 가르쳐준다)하면 떠드는게 아니라고 정당성부여하는 무개념
2 0
고상한 쉬땅나무 15.10.22. 15:20
속닥충 진짜 싫음
0 0
글쓴이 글쓴이 15.10.22. 15:20
15였던 것으로 추정해요 아니근데 말해도 안통하는 이런경우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제가 자리를 옮겨야하나요???
0 0
보통의 한련초 15.10.22. 17:39
글쓴이
개정색 이 답임
0 0
운좋은 지느러미엉겅퀴 15.10.22. 17:41
보통의 한련초
개정색도 안통하져
그냥 가서 조용히 하라고 말하는게 답이져
0 0
보통의 한련초 15.10.22. 17:48
운좋은 지느러미엉겅퀴
제말이 그말인데요 ㅎ 저는 개정색하고 조용히좀해주세요 하면서 째려봄
어차피 지들이잘못한거 어디가서 할말도없음
0 0
글쓴이 글쓴이 15.10.22. 17:50
보통의 한련초
정색하면서 두번이나 말했는데 안통했어요 말하기 전보다 조금 줄어들긴 했지만 하 생각하니 또열받네
0 0
보통의 한련초 15.10.22. 17:55
글쓴이
와진짜 열받았겠네요 ㅜㅜ
전 그상황되면 개짜증내면서 짐정리하고 딴데로옮겨요 막 쾅쾅거리면서
0 0
운좋은 지느러미엉겅퀴 15.10.22. 18:00
글쓴이
님 외모 되게 순하게 생겼나봐요...
전 좀 사납게 생겨서 한번 말하면 웬만하면 조용히 하던데 ㅠㅠ
이럴때만 덕 보네요 ㅠ
1 0
보통의 한련초 15.10.22. 17:50
운좋은 지느러미엉겅퀴
개인적으로 이런부분에 있어서는 좋은게 좋은거다라는 마인드 버려야한다고 생각해요
0 0
운좋은 지느러미엉겅퀴 15.10.22. 17:59
보통의 한련초
아 ㅋㅋ 표정으로만 표현한다는줄 알았어요 ㅋㅋㅋ
확실히 그럴땐 좋을게 없으니 좋은게 좋을 수가 없는... ㅎㅎ
0 0
키큰 호두나무 15.10.22. 15:22
똥밟았다고생각하세여
0 0
힘쎈 삼지구엽초 15.10.22. 15:35
건도는 더심하더라고요 한 테이블 전체가 같은 과인지 서로 프린트물 주고 받으면서 모르는거 묻고 가르쳐주고... 좀 충격적이었어요 이런 도서관은 처음이야
2 0
글쓴이 글쓴이 15.10.22. 15:40
힘쎈 삼지구엽초
와 주변에서 아무말 안하던가요 그럴거면 과방을 가지
0 0
교활한 벋은씀바귀 15.10.22. 16:38
노답이네요.아직도 도서관에서 속닥거리는 사람들이 많다니..글쓴님이 이해하세요.
0 0
늠름한 팥배나무 15.10.22. 17:12
하.. 진짜 노답 개념이 없어
전산원은 아예 떠들어도 되는지 알더라구요
대놓고 소리내면서 이야기하던데 에휴 ㅡㅡ
0 0
고고한 주름잎 15.10.22. 17:27
아 진짜 짜증나요 저런 사람들ㅜㅜㅜㅜㅜㅜ
또 말하면 뭐가 그렇게 기분 상하는지 대충대충 대답하고
어쩔땐 일부러 더 하는 사람들도 있죠ㅡㅡ
0 0
청결한 삼잎국화 15.10.22. 22:36
와 ㅋㅋㅋㅋ 제가 본 애들은 13 여자애들이었는데 첨에는 그래 어리니까.. 시험기간에 중도와서 좀 떠들수도 있지 하고 이해하려했는데 ㅋㅋㅋㅋㅋ 몇시간이 지나도록 계속 얘기함 문득 얼굴 궁금해져서 슥 쳐다보니까 오히려 저를 째려보더라구요 ㅋㅋㅋㄹㄹ 글구 저도 순하게 생겼음 ㅠ ㅋㅋㅋㅋ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11191.html - 4부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