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얼마정도씩 쓰시나요??
- 2015.10.22. 16:00
- 2569
이거 합치면 거의 50정도씩 쓰네요..
식비랑 교통비같은건 30선인데
옷 한두벌만사도 10만원은 그냥 넘어가니까;;
용돈인데 너무 헤프게 쓰나싶고 그렇네요
여러분은 얼마정도씩 쓰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함박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신 술값이 좀 많이 나가서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함박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쁜 물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살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쁜 물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송악]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비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비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많이쓰는거같네요 줄여야겠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눈부신 오미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오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교통비한달에 8만~10만
보험료 2만4천
휴대폰비2만8천
포함 한달에 30~35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청한 수송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석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거제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무 많이 쓴다...싶을땐 일단 할수있는한 아껴봐요. 용돈으로 고민하는거 보면 저학년일 가능성이 있을것같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가정 형편을 떠나서 한번 아껴보는걸 추천합니다.
소비는 줄이는게 어렵지, 늘리는건 한도끝도 없거든요. 아끼는게 생존을 위한것이 아닐때, 쪼달림도 한번 느껴보는게 좋습니다.
친구들이랑 학식먹고 김밥도 먹어보고... 옷도 몇달간 안사고 내가 가진것으로 좀 지내보고... 돈도 좀 모아보고... 한번 자발적으로 힘들게 살아보면 부모님의 위대함도 느끼게 되고, "필요"라는 명목으로 나갔던 돈들이 얼마나 의미가 없는지도 느껴지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일이학년때 월 20받고 살아봤는데 지금 후회는 안합니다. 지금은 적을때는 20 많을때는 80도 쓰고... 평균 40 정도 쓰는것갔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사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짜릿한 복분자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능소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뽀리뱅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더러운 산오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명아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돌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식음료비 2만
통신비 5만
... 이게 전부네요
옷 안 산 것도 몇 년 됐고
친구 안 만난 것도 몇 년 됐고
ㅎ헤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살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점심때만 수업 있는데 점심 안 먹습니다
어쩌다 가끔 빵 사먹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모님한테 용돈달라고 하기도 뭣하고 해서...친구들이랑 약속 잡기도 겁나네요 ㅠㅠㅠ
부산대 앞도 갑자기 물가가 오른듯한 기분...아 슬픕니다 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오동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댓글보니 제가 많이쓰는편인것 같네요.. 댓달아주신분들 모두 감사해요 8-8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