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연골 뚫는 거 많이 아픈가요?

글쓴이
  • 2015.10.22. 18:06
  • 3563

 

연골 뚫고 싶은데...많이 아픈가요?

전 좀 엄살이 심해서 귓볼 뚫을 때도 으악 했는데...ㅎㅎ

학교 앞에 괜찮은 연골 뚫어주는 곳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적절한 조팝나무 15.10.22. 18:08
인아프면거짓말이구
저는귀안에도햇엇는데 엄청 막 아픈건아니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10.22. 18:08
적절한 조팝나무
관리하는 거 까다롭나요? 귀 뚫고 나면 좀 아리고 막 그렇잖아요. 그런 아픈 건 얼마나 갔나요?
0 0
적절한 조팝나무 15.10.22. 18:11
글쓴이
삼일정도는 살짝만닿아도아팠던거같구..
그냥뭐어쩌겠어요 하면하는거죠ㅎㅎ
그냥손안대고가만나두면되요 딱히관리없어요
0 0
천재 민백미꽃 15.10.22. 18:25
병원가서 하는거어때요?
저는 병원에서 할 생각인데 경성대쪽에 있더라구요
0 0
답답한 차이브 15.10.22. 18:35
그렇게 아프진 않아요 근데 아웃컨츠면 관리 잘해주세요 저 곪아서 뺏더니 막힘...ㅜ
0 0
초조한 우산이끼 15.10.22. 18:44
별루 안 아파욘
0 0
똑똑한 갈퀴나물 15.10.22. 19:50
진짜 아파요...진심으로...
저 귀뚫은거만 7개되는데 그냥 살부분은 소독 가끔만해도 버티는디 연골부분은 진짜.. 너무아프고 잘 아물지도않아서 아침저녁으로 소독하고 약바르고..ㅠㅠㅠㅠㅠ
0 0
힘쎈 귀룽나무 15.10.22. 20:00
전 미세하게 한달은 아팠어요. 나름 참을만함.
0 0
저렴한 망초 15.10.22. 20:02
뚫을 땐 생각보다 안아픈데.. 뚫고 관리하기가 좀 힘들어요!
잘 때도 뚫은 쪽으로는 못 눕구요ㅠㅠ또 머리카락 걸리면 침착하게 하나하나 안빼면 진짜 아프고 가끔씩 어쩌다 손으로 치거나 하면 아프고ㅜㅜㅜ 한 달 지나서도 가끔 곪을 때 있어요ㅋㅋㅋ.... 저 이제 한 8개월 됐는데 이제서야 완벽하게 아무렇지 않아요ㅋㅋㅋㅋ
0 0
어설픈 자리공 15.10.22. 20:13
사람마다 다른가봐요. 전 아웃컨츠 두개 뚫었는데 삼일정도는 스치면 따끔했는데 그이후로는 그쪽으로 누워 자도 아무렇지도 않네요! 관리 딱히 안해주는데도 안곪아요! 케바케인것 같네용
0 0
해박한 분꽃 15.10.22. 22:56
회복력 차이인듯, 가렌의 패시브를 받으세요.
0 0
신선한 대왕참나무 15.10.22. 23:03
1번 출구 골목에 잘 뚫는 곳 있어요
0 0
교활한 애기나리 15.10.23. 00:08
전 별로 안 아프던데... 근데 진짜 중요한 건 관리에요 특히 위쪽은!!!! 옷에도 잘 걸리고 수건에도 잘 걸리고 ㅜㅜ
0 0
찌질한 종지나물 15.10.23. 02:23
아파ㅛ진짜아파요ㅠㅠㅠㅠㅠㅠㅠㅠ
0 0
화려한 댕댕이덩굴 15.10.25. 20:05
아파욤.....전 귓바퀴에 두개 뚫었는데 옆으로 눕는거 못하고 머리 귀뒤로 넘길때나 옷입을때 벗을때 귀에 닿이는게 너무 불편해서 결국 하나는 막았어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